라바 초미스트가습기 구입 및 사용 후기 - 레드로 구입

말 그대로 미니 가습기다. 아니 미스트 기다.  그래서 효과가 막 있진 않다.  하지만, 가까이 두면 뭔가 촉촉해진다는 느낌은 있다.  이런 가습기가 성능이 떨어지기 마련인데 이것은 그나마 눈에 보일 정도로 뿜어준다.


포장 전면부....  옐로우가 나도 좋긴 한데 .... 개인적으로 노란색을 안 좋아한다.
그래서 레드로 구입했다.


개봉한 모습이다.  음... 레드의 큰 눈이 보인다.  ㅋ ㅋ ㅋ 



설명서이다.  용량에 따라서 기울기가 다르고 필터도 다르다.
여분의 필터는 들어있지 않다.  300미리, 500미리 용,  이렇게 2개의 필터가 들어있다.
종일 300미리를 사용한다면 2,3번 물을 채워주어야 한다.

붉은색 : 전원 꺼짐
파란색 : 10초 분무, 10초 멈춤. 3시간 후 멈춤
녹색 : 계속 분무 후 3시간 후 멈춤

녹색으로 사용해야 그나마 쓸만하다.

기본으로 들어있는 물통은 300미리다.


500미리는 시중의 물병으로 사용하면 되는데 뒤 부분에 지지대가 있다.  그것을 빼주어야 안 쓰러진다.



분무하고 있는 모습이다.  음..... 레드 표정이 다소 부담되긴 하다.


요건 평상시 사용하는 각도인데...  요렇게 하고 가까이 두면 한기가 느껴진다.  저기서 나오는 미세한 물기가 찬 편이다.


생각 보다 분무 성능이 좋다.  전에도 이런 비슷한 미니 가습기 사본적이 있는데 ...
그땐 제대로 사용도 못해보고 버렸었다. (분무가 안되었음)


디자인도 괜찮고 성능도 좋고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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