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블루 플래닛 (The Blue Planet) , 2001 다큐멘터리를 보고 나서
 
BBC 다큐멘터리 아름다운 바다, 2001
 
원제는 블루 플래닛이고 한국에 소개 때는 '아름다운 바다' 소개 것같다.
 
10부작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9부는 제작과정이 소개되고 10부에서는 다큐를 만들게 궁극적인 목적이 소개되고 있다.
 
반복되는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보다 보면 어설프지만 바다에 대한 그리고 그들의 삶에 대한 통찰 비슷한 것이 생길까 말까한 느낌이 들게된다.
 
 

 
 
주제가 확실한데 어쨌든 바다 이야기이기에 상통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다.
 
 

 
켈트숲도 수명이 있다는 것을 다큐를 통해서 알게되었다.
 
 
 

 
 
이런 멋진 생물도 있다.  30미터 정도였던 같다.
 
 
 

 
 
가슴 아픈 장면도 나온다.  범고래가 해안가에서 헤엄 연습 중인 새끼 물개를 덮치는 모습이다.
 
 
 

 

심해 밑바닥을 기어 다니는 생물들도 나온다.
 
 

 

조수 차에 대한 부분과 달의 인력이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도 있다.
 
 

 
 
플라크톤, 요각류, 크릴 등등 ……   먹이사슬의 기본이 되는 생물 부터 최상위 포식자 까지…  전반적인 생태계의 흐름을 개괄 있다.
 

 
 
 
각종 새들의 집단 서식처도 나오는데 장소가 선택된 배경에 대한 설명도 자세하게 해준다.
 
 

 
 
대형고래가 식사하는 장면이다.  
 

 
 
펭귄이 남극에 살게 이유도 있다.
 
 

 
 
태양빛 없이 심해의 열수에서 완벽한 생태계를 갖추고 있는 모습이다.   이런 것으로 인해서 태양계의 어느 행성도 생물이 생존하고 있을 것이란 추측을 있게 같다.
 
 
 

 
 
메탄가스로 인해 자연스럽게 생긴 바다속의 호수…..
 
상상 조차 못한 장면이다.
 
대부분의 죽을 까지 보거나 못가 장소들이다.    살며 가보고 싶은 곳이 없는 편이였는데…
갈라파고스군도는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작은 공륭 이구아나를 직접 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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