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아니 우주 구제를 위한 타노스의 큰 그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보고 나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2018)


오늘 극장에서 보고 왔다.  이런 대작들은 극장에서 큰 스크린으로 봐줘야 한다. 


결론적으로.....


  • 엄청 잼있다.
  • 감동도 있다. 소름도 몇 번 돋게되는데 전형적인 애국심 막 그런가 아니다.
  • 스토리도 탄탄하다. 시나리오 작가 천재인 듯
  • 타노스가 전 우주 반을 멸하려는 명분이 확실하다.
  • 제노사이드(대학살)은 이미 인류가 하고 있는 인류 청소 착업이였다.(ex. 히틀러 등등등)
  • 마블의 대부분의 영웅들이 등장한다. (물론, 빠져있는 영웅들도 있다.)
  • 다들 고전하는데....슈퍼맨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후기를 보니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은데 이해할 수 없다.  이런 대작을.......

기존 마블 영화를 보지 않았던 이들에겐 지루할 수 있겠다.

꼭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