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9 ~ 2018.05.12 일본 도쿄 출장 소감




  • 거리가 상당히 깨끗하다. (자동차, 건물 , 보도 등등)
  • 거리는 매일 매일 청소하기에 깨끗하며 청소가 안된 곳은 더럽다.
  • 교통편이 상당히 복잡하며 다양성이 존중된 것이기에 획일적인 것 보다는 좋다고 느껴진다.(불편하기 함)
  • 택시가 상당히 편리하다. 택시를 잡으면 뒷 문이 자동으로 열린다. 1.1킬로에 410엔 정도이며 빙빙돌아 기본 2키로는 채울려고 하는 것 같다. 음...
  • 평일 지하철에 생각보다 노인이 적었다. 한국은 대부분 나이 많은 노인들인데 반하여 일본은 중년이 많았는데 이미 한 세대가 지나서 그런가 보다.
  • 자판기 문화가 상당히 좋다. 원하는 것을 밖에서 자판기로 뽑고 점원에게 건네주면 해당 음식을 가져다 준다.
  • 도쿄 시내라서 그런가 패션이 좋다. 세련되어 있다.
  • 밤 11시~12시쯤 주점 근처를 지나가면 한국과 똑같이 술취해서 사람들이 시끌벅쩍하다.
  • 도쿄는 모리타워에서 바라보는 도쿄타워는 꼭 보아야한다. 흐린 날 말고 맑은 날 골라서 방문하길....
  • 공공장소에서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이상한 행동하는 인간들이 많았다.


업무 때문인 아닌 출사 차 한 번 다시 가보고 싶은 도시다.   모든 피사체가 선예도가 좋다.   날씨가 좋은 날은 

도시에 매연이 없기 때문에 모든 것들이 선명하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