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 대한 통찰 ,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를 읽고 나서 
 
 
 
 
한줄평 : 지금 시대에 살고 있고 인간임에 무한한 감사를 느낀다. 
 
 
서두 (Front Matter) 
  • 표지 (Title Page) 
 
  • 개정 이력 (Revision History) 
 
2018 6 25 일독 완료 
2018 6 26 후기 작성 
 
  • 목차 (Table of Contents) 
 
  • 역자후기만 봐도 충분할 정도다. 
 
한국의 독자들에게  
역사연대표  
 
제1부 인지혁명  
1. 별로 중요치 않은 동물  
2. 지식의 나무  
3. 아담과 이브가 보낸 어느 날  
4. 대홍수  
 
제2부 농업혁명  
5. 역사상 최대의 사기  
6. 피라미드 건설하기  
7. 메모리 과부하  
8. 역사에 정의는 없다  
 
제3부 인류의 통합  
9. 역사의 화살  
10. 돈의 향기  
11. 제국의 비전  
12. 종교의 법칙  
13. 성공의 비결  
 
제4부 과학혁명  
14. 무지의 발견  
15. 과학과 제국의 결혼  
16. 자본주의 교리  
17. 산업의 바퀴  
18. 끝없는 혁명  
19. 그리고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다  
20. 호모 사피엔스의 종말  
 
후기_ 신이 된 동물  
역자후기  
참고문헌  
찾아보기 
 
 
본문 (Body) 
  • 소개 (Introduction) 
 
나는 누구이며 어디서 왔는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것인가? 
이런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있다. 
 
 
 
  • 내용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  서점에 가면 가끔 보일 정도로 유명한 책이다  제목이  호모사피엔스가 아닌지는 본문에 나온다. 
 
기존에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 , 제3의 침팬지'을 읽어 보았다 전자는 인류 문명에 대한 이야기이고 후자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피엔스'`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책과 상통하는 부분이 많다. 
 
 2개의 책을 합쳐 놓은 느낌이며   나아간 모습이다. 
 
 
본문에도 ',,'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언급되어 있다.   개관과 통찰 부분에서는 유발 하라리에게 손을 들어주고 싶다 그가 정말 대부분의 내용을 이해하고 기술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종교와 동양철학 부분을 언급할 때는 다소 놀라웠다  어렵고  경전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줄로 설명하고 있다. 
 
핵심을  짚어주기에 마치 유발 하라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들이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여진다 
 
전체적인 전개는 혁명이란 단어를 매개체로 한다. 
 
인지혁명, 농업혁명, 과학혁명    <--   개인적으로는 이런 혁명에  공감이 가지 않는다 단기간이 아닌 뭔가 서서히 이루어졌을  같은데…..   시대에  사람들도 혁명으로 받아들였을지  의구심이 든다. 
 
 
3 인류의 통합 - 역사를 바라보는  눈을 느낄  있다. 
4 , 15,16 - 자본주의의 원리와  역동성에 대해서 느낄  있다. 
 
 
 3,4부는 개인적으로 새로운 지식이어서 상당히 빠져들어서 읽었다.    
 
마지막 부분에 행복에 대해서 나름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는데   뜬금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호모 사이엔스의 미래에 대한 견해도 작가 나름대로 논리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키워드는 죽음 정복이였는데 낙관론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많은 생각을 일으키는 귀한 책이다 필독을 권한다. 
 
 
 
 
 
 
이북으로 읽었다 역시 이북 보단 하드카피가  좋은  같다 하지만, 무게 때문에  이북이  좋다. 
 
 
 
 
 
목차만 보아도  책의 절반은 읽은 것이다. 
 
 
 
 
생각지도 못했던 신기하고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