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적인 인간 마크 샌번의 '우체부 프레드'를 읽고 나서





이타적인 인간 마크 샌번의 '우체부 프레드'를 읽고 나서


책 표지 부터가 자극적이다. '당신도 프레드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신설된 프레드상의 언급......

무엇인가 프레드라는 위해한 인물을 소개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하지만 실제 내용은 범인인 우체부 프레드의 범상치 않은 행위와 가치관 그리고 삶의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소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가 마크 샌번이 프레드에게서 배울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일상생활과 기업에서 적용시킬 만한 부분들을 언급하고 있다.



이야기의 시작은 마크 샌번이 덴버에 새로구입한 집에 이사하면서 시작된다.  그곳을 관할하는 우체부 프레드가 업무 외적으로 방문하게 되고 마크 샌번을 고객이 아닌 친구의 입장에서 프레드가 방문하게 된다.  물론, 업무적으로 고객이 될 마크 샌번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포석이지만 그 마음이 순수하다는데서 타인과 다른 부분이 있다.


시작 부터 상식을 벗어나는데 배송할 우편물이 없는데 프레드가 새로 이사온 이웃인 마크 샌번을 방문한 것이다.

그리고 마크 샌번에게 관심을 갖고 이것 저것 대화를 하면서 그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 먼저 제시한다.


이 과정에서 일반적인 직장인의 마인드를 벗어난 프레드의 가치관에 마크 샌번이 탄복하게 되고 이 프레드의 이야기를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전파하게 된다.


그러면서 프레드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들을 작가 나름대로 정의하고 정리하여 우리에게 명령하고 있다.

뭐 들으면 맞는 말만 하기에 살이 되고 피가되는 좋은 말과 생각들을 하게 만들어 준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프레드 처럼 행동하고 서비스했다간 호구되기 싶상이다. 고객이 요청하기 전에 필요할 것 같은 부분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고 친절하게 대하며 그것이 어떤 보상없이 순수한 성취감과 자기만족으로 행한다는 것인데........  이것을 악용하는 고객이라면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프레드도 스트레스 받을 것이다.



자기계발서이기에 좋은 부분만 긍정적인 부분만 언급되어 있다.  읽다 보면 세뇌 당하기 때문에 잠시나마 친절하고 착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마음을 가져 본다. 


아니 아니......  프레드가 되어 보겠다는 마음을 가져본다.




가슴에 남은 문구들


35 - 우리가 일을 의미 있게 만든다.

72 - 오늘 나는 달라졌는가? '오늘 나는 어떻게 달라졌는가?'

73 - 언제나 친절해야 한다.

85 - 친절해라. 네가 만나는 모든 이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102 - 평범한 것을 평범하지 않게 하라!

105 - 심판의 날에 우리에게 무엇을 읽었는지 묻지 않고 무엇을 했는지 물으리라.

107 - 흙이 많을수록 당신이 만들어 갈 수 있는 조각은 커지고 섬세해진다. (배움의 중요성)

113 - 지금 자신이 얼마만큼 와 있는지, 어디로 갈 것인지 어제의 자신과 비교해보라.(타인과 비교금지)

126 - 프레드를 채용하라 (일 잘하는 조직은 일 잘하는 사람이 만든다.)

152 - 선행을 베풀어라. 그럼 당신이 행복해진다.

153 - 나는 그들의 친구가 되고 싶을 따름입니다. 서로 도와주고 서로 기대는 그런 친구 말입니다.



프레드는 사랑으로 삶을 살아가면서 더없는 충족감과 행복을 느끼고 있다. 그것은 그로 하여금 생동하는 삶, 열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삶을 살게 만든다.











서두 (Front Matter)

• 표지 (Title Page)




• 개정 이력 (Revision History)


2018년 7월 28일 1차 작성


• 목차 (Table of Contents)


1. 우체부 프레드와의 만남

2. 당신도 프레드가 될 수 있다.

3. 프레드가 바라는 일과 삶

4. 프레드와의 유쾌한 인터뷰




본문 (Body)

• 소개 (Introduction)


전형적인 자기계발서로 프레드라는 실존 인물을 통해서 배울점을 작가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 내용 



이타적인 인간 마크 샌번의 '우체부 프레드'를 읽고 나서


책 표지 부터가 자극적이다. '당신도 프레드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신설된 프레드상의 언급......

무엇인가 프레드라는 위해한 인물을 소개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하지만 실제 내용은 범인인 우체부 프레드의 범상치 않은 행위와 가치관 그리고 삶의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소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가 마크 샌번이 프레드에게서 배울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일상생활과 기업에서 적용시킬 만한 부분들을 언급하고 있다.



이야기의 시작은 마크 샌번이 덴버에 새로구입한 집에 이사하면서 시작된다.  그곳을 관할하는 우체부 프레드가 업무 외적으로 방문하게 되고 마크 샌번을 고객이 아닌 친구의 입장에서 프레드가 방문하게 된다.  물론, 업무적으로 고객이 될 마크 샌번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포석이지만 그 마음이 순수하다는데서 타인과 다른 부분이 있다.


시작 부터 상식을 벗어나는데 배송할 우편물이 없는데 프레드가 새로 이사온 이웃인 마크 샌번을 방문한 것이다.

그리고 마크 샌번에게 관심을 갖고 이것 저것 대화를 하면서 그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 먼저 제시한다.


이 과정에서 일반적인 직장인의 마인드를 벗어난 프레드의 가치관에 마크 샌번이 탄복하게 되고 이 프레드의 이야기를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전파하게 된다.


그러면서 프레드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들을 작가 나름대로 정의하고 정리하여 우리에게 명령하고 있다.

뭐 들으면 맞는 말만 하기에 살이 되고 피가되는 좋은 말과 생각들을 하게 만들어 준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프레드 처럼 행동하고 서비스했다간 호구되기 싶상이다. 고객이 요청하기 전에 필요할 것 같은 부분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고 친절하게 대하며 그것이 어떤 보상없이 순수한 성취감과 자기만족으로 행한다는 것인데........  이것을 악용하는 고객이라면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프레드도 스트레스 받을 것이다.



자기계발서이기에 좋은 부분만 긍정적인 부분만 언급되어 있다.  읽다 보면 세뇌 당하기 때문에 잠시나마 친절하고 착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마음을 가져 본다. 


아니 아니......  프레드가 되어 보겠다는 마음을 가져본다.




가슴에 남은 문구들


35 - 우리가 일을 의미 있게 만든다.

72 - 오늘 나는 달라졌는가? '오늘 나는 어떻게 달라졌는가?'

73 - 언제나 친절해야 한다.

85 - 친절해라. 네가 만나는 모든 이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102 - 평범한 것을 평범하지 않게 하라!

105 - 심판의 날에 우리에게 무엇을 읽었는지 묻지 않고 무엇을 했는지 물으리라.

107 - 흙이 많을수록 당신이 만들어 갈 수 있는 조각은 커지고 섬세해진다. (배움의 중요성)

113 - 지금 자신이 얼마만큼 와 있는지, 어디로 갈 것인지 어제의 자신과 비교해보라.(타인과 비교금지)

126 - 프레드를 채용하라 (일 잘하는 조직은 일 잘하는 사람이 만든다.)

152 - 선행을 베풀어라. 그럼 당신이 행복해진다.

153 - 나는 그들의 친구가 되고 싶을 따름입니다. 서로 도와주고 서로 기대는 그런 친구 말입니다.



프레드는 사랑으로 삶을 살아가면서 더없는 충족감과 행복을 느끼고 있다. 그것은 그로 하여금 생동하는 삶, 열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삶을 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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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Conclusions)


자기계발서는 일통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어느 책에선 레인메이커가 되라고 하던데 프레드가 레인메이커 같다.



• 권고사항 (Recommendations)


읽을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말미 (Back Matter)

• 부록 (Appendixes)




우체부 프레드 (양장) - 10점
마크 샌번 지음, 강주헌 옮김/랜덤하우스코리아



우체부 프레드
국내도서
저자 : 마크 샌번(Mark Sanborn) / 강주헌역
출판 : 랜덤하우스 200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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