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결정 때문에 고민이 있다면 '숨결이 바람 될 때'를 읽어 보라.



중요한 결정 때문에 고민이 있다면 '숨결이 바람 될 때'를 읽어 보라.


있다.   정말 있다.  이렇게 삶에 대해서, 삶과 죽음에 대해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괴뇌하는 이가 있다.  이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됨에 평소 사람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도 다소 변화가 일어났다.

평소 사람들에게 '왜 사냐?' '삶의 의미 또는 목표가 무엇인가?'란 질문을 하면 시원찮은 답만 들었다.   그래서 별 생각없이 하루 하루를 사는가 보다하고 치부했는데 편견을 시나브로 쌓고 있었는가 보다.

이 소설은 실화이다.
'숨결이 바람 될 때'의 작가는 폴 칼라니티이다.  그는 평소 삶과 죽음에 대한 화두를 가지고 있었다.  그 해답을 문학에서 찾고자 했으나 삶과 죽음은 대개 의학적 상황에서 발생함을 알게되고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신경학과 레지던트가 된다.    장고의 레지던트 수료를 하면서 폐암을 얻게 되고 시한부 삶을 살게되면서 자신이 느끼는 감정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시각 등을 담담하고 수려한 문체로 서술하고 있다.

줄거리는 277페이지에 옮긴이가 아주 간단 명로하게 기록해두었으니 줄거리를 먼저 읽고 읽으면 좀더 명확하게 머리에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들 중 지적인 개체는 자신의 죽음이 다가오면 본능적으로 기록을 하게되는가 보다.
'1리터의 눈물'도 그렇고  이 '숨결이 바람될 때'도 마찬가지다.  아마도 집착이 사라지니 나눔이 생기는 것 같다.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삶의 지혜 한 가지가 있다.   미래에 일어날 계획이나 선택 때문에 고민이라면.....
폴 칼라니티가 그 해답을 간단명료하게 정래해 준다.
232 페이지에 그가 말한다. '사람들은 5년 후에 뭘 하고 있을까 늘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5년 후에 내가 뭘 하고 있을지 알 수 없다.'

어디 답이 보이는가????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그러니 오늘 , 현재 즐겁게 행복하게 살면 되는 것이다.
그러니 미래의 대한 선택도 간단하게 결정 할 수 있다.



가슴에 남은 구절들


47 페이지 : '멋진 신세계'를 읽으면서 나는 도덕 철학의 기초를 쌓았고,
--> 역시 , 지적인 사람은 다른 지적인 사람에게 영향을 받음을 알 수 있다.

48페이지 : 책은 잘 다듬어진 렌즈처럼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주는 가장 가까운 친구였다.
--> 작가는 확실히 의사보다는 작가가 어울렸음을 알 수 있다. 어쩌면 시인이 더 어울리는 것 같다.

64페이지 : 고통받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육체의 쇠락과 죽음 앞에서도 인간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것은 무엇인가 하는 문제를 계속 고민할 수 있는 기회였다.
--> 작가가 의사가 되기로 결정하게된 이유인데...... 다소 공감이 안가는 부분이 있다.  확실히 보통 사람은 아닌 것 같다. 전혀 현실적인 부분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  부분관계가 위기가 왔다고 나와있는데 그 이유를 대충 유추할 수 있는 부분이다.

94페이지 : 삶과 죽음과 의미가 서로 교차하는 문제들은 대개 의학적 상황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 이 얼마나 큰 깨달음인가...  큰 병원에 가서 아픈 환자들을 보면 무슨 의미인지 확실하게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232 페이지 : 사람들은 5년 후에 뭘 하고 있을까 늘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5년 후에 내가 뭘 하고 있을지 알 수 없다. 죽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건강할 수도 있다. 글을 쓰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떻게 될지는 정말 모르는 일이다. 그러니 점심 식사 이후의 미래를 생각하는 건 시간 낭비다.
--> 오늘을 살면서 대개는 내일도 이 삶을 이어가고 있을 것이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오늘과 내일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우리 조상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 그래서 아침이면 '안녕하세요'란 인사를 하는가 보다.


254페이지 : 자신의 나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서로에게 친절하고 너그럽게 대하며, 감사의 마음을 품어야 한다.
--> 폴의 아내 루시가 이 책 말미를 장식하고 있는데 그녀가 쓴 내용의 일부이다. 부부관계가 위험했었는데 어떻게 극복했는지 암시하고 있다. 저 문구과 반대되는 말들을 찾아보면 왜 부부관계가 위험하게 되었는지 알 수 있다.



서두 (Front Matter)
  • 표지 (Title Page)


  • 개정 이력 (Revision History)

2018년 09월 10일 1차 작성

  • 그림 (5개 이상) , 표 (5개 이상)








본문 (Body)
  • 소개 (Introduction)

한 신경학과 레지던트가 폐암 선고를 받고 죽음에 이르기 까지의 자신의 가치관과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담담하게 서술하고 있는 소설책이다.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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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결정 때문에 고민이 있다면 '숨결이 바람 될 때'를 읽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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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정말 있다.  이렇게 삶에 대해서, 삶과 죽음에 대해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괴뇌하는 이가 있다.  이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됨에 평소 사람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도 다소 변화가 일어났다.

평소 사람들에게 '왜 사냐?' '삶의 의미 또는 목표가 무엇인가?'란 질문을 하면 시원찮은 답만 들었다.   그래서 별 생각없이 하루 하루를 사는가 보다하고 치부했는데 편견을 시나브로 쌓고 있었는가 보다.

이 소설은 실화이다.
'숨결이 바람 될 때'의 작가는 폴 칼라니티이다.  그는 평소 삶과 죽음에 대한 화두를 가지고 있었다.  그 해답을 문학에서 찾고자 했으나 삶과 죽음은 대개 의학적 상황에서 발생함을 알게되고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신경학과 레지던트가 된다.    장고의 레지던트 수료를 하면서 폐암을 얻게 되고 시한부 삶을 살게되면서 자신이 느끼는 감정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시각 등을 담담하고 수려한 문체로 서술하고 있다.

줄거리는 277페이지에 옮긴이가 아주 간단 명로하게 기록해두었으니 줄거리를 먼저 읽고 읽으면 좀더 명확하게 머리에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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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 중 지적인 개체는 자신의 죽음이 다가오면 본능적으로 기록을 하게되는가 보다. 
 '1리터의 눈물'도 그렇고  이 '숨결이 바람될 때'도 마찬가지다.  아마도 집착이 사라지니 나눔이 생기는 것 같다.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삶의 지혜 한 가지가 있다.   미래에 일어날 계획이나 선택 때문에 고민이라면.....
폴 칼라니티가 그 해답을 간단명료하게 정래해 준다.
232 페이지에 그가 말한다. '사람들은 5년 후에 뭘 하고 있을까 늘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5년 후에 내가 뭘 하고 있을지 알 수 없다.'

어디 답이 보이는가????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그러니 오늘 , 현재 즐겁게 행복하게 살면 되는 것이다.
그러니 미래의 대한 선택도 간단하게 결정 할 수 있다. 



가슴에 남은 구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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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페이지 : '멋진 신세계'를 읽으면서 나는 도덕 철학의 기초를 쌓았고,
--> 역시 , 지적인 사람은 다른 지적인 사람에게 영향을 받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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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페이지 : 책은 잘 다듬어진 렌즈처럼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주는 가장 가까운 친구였다.
--> 작가는 확실히 의사보다는 작가가 어울렸음을 알 수 있다. 어쩌면 시인이 더 어울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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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페이지 : 고통받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육체의 쇠락과 죽음 앞에서도 인간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것은 무엇인가 하는 문제를 계속 고민할 수 있는 기회였다.
--> 작가가 의사가 되기로 결정하게된 이유인데...... 다소 공감이 안가는 부분이 있다.  확실히 보통 사람은 아닌 것 같다. 전혀 현실적인 부분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  부분관계가 위기가 왔다고 나와있는데 그 이유를 대충 유추할 수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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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페이지 : 삶과 죽음과 의미가 서로 교차하는 문제들은 대개 의학적 상황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 이 얼마나 큰 깨달음인가...  큰 병원에 가서 아픈 환자들을 보면 무슨 의미인지 확실하게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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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페이지 : 사람들은 5년 후에 뭘 하고 있을까 늘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5년 후에 내가 뭘 하고 있을지 알 수 없다. 죽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건강할 수도 있다. 글을 쓰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떻게 될지는 정말 모르는 일이다. 그러니 점심 식사 이후의 미래를 생각하는 건 시간 낭비다.
--> 오늘을 살면서 대개는 내일도 이 삶을 이어가고 있을 것이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오늘과 내일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우리 조상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 그래서 아침이면 '안녕하세요'란 인사를 하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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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페이지 : 자신의 나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서로에게 친절하고 너그럽게 대하며, 감사의 마음을 품어야 한다.
--> 폴의 아내 루시가 이 책 말미를 장식하고 있는데 그녀가 쓴 내용의 일부이다. 부부관계가 위험했었는데 어떻게 극복했는지 암시하고 있다. 저 문구과 반대되는 말들을 찾아보면 왜 부부관계가 위험하게 되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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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론 (Conclusions)

한 번 읽어 볼 만은 하나 꼭 읽으라고 추천할만한 정도는 아니다.  즉, 서재가 있다면 개인적으로 소장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좀 더 하루 하루 충실하게 살자.  아울러 기록하여 무엇인가 남겨 이타적으로 삶의 마감을 준비하자.



말미 (Back Matter)
  • 목차 (Table of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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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_ 나는 아주 건강하게 시작했다
2부_ 죽음이 올 때까지 멈추지 마라
에필로그 | 루시 칼라니티
추천의 글 | 에이브러햄 버기즈
감사의 글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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