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음용 후기 - Anne Gros & Jean Paul Tollot 의 LA 50/50

와인 음용 후기
  1. 와인 이름 한번 참 어렵다.
  2. 맛은 레드마인 특유의 맛이다.
  3. 끝 맛은 떫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쓴 것 같다.
  4. 질리지 않는 맛이다.
  5. 알콜이 다소 높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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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50

Anne gros(안 그로) 와 Jean Paul Tollot(쟝 뽈 토로)는 부르고뉴의Vosne Romanée(본 로마네)와 Chorey les Beaune(쇼레 레 본)에서 각자 5세대 째 와인을 만들고 있다. 이 두 사람은 2008년 부터 뜻을 모아 포도경작과 와인 만들기 노하우를 Haut Minervois(오 미네르부와)에 있는 Cazelles (꺄젤) 떼루와에도 적용하기 시작하였다. 미네르부와에 있는 도멘은 15헥타르에 해당하는 면적의 포도밭을 가지고 있고, 이 밭들은 6가지 떼루와로 나눠져 있다. 현재는 4가지의 떼루와는 L’O de La Vie(로 드 라 비), Les Fontanilles(레 퐁따니여), La Ciaude(라 시오드)과 Les Carrétals(레 꺄레딸)이란 이름으로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50대 50은 4가지 포도품종의 결합체로 조화로운 과일 맛을 표현하고 특히 굽거나 소스를 곁들인 고기 요리나 햄, 소시지 종류, 타파스 등과 잘 어울린다.

나누는 와인 50대 50

토질 : 사암 - 이회 토 - 점토와 석회
포도밭 면적 : 6헥타르
포도 나무 수령 : 40 ~ 50년
포도 종류 : Grenache - Syrah - Carignan
수확 : 손으로
양조 : 부르고뉴 식
숙성 :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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