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가 풍부한 교주전: 천공의 눈을 보고 나서

중국풍의 판타지 영화이다.   제작비 상당히 많이 들어갔을 것 같다.  소소한 소품들의 디테일 까지 보인다.
그런데,  보고나니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명확하진 않지만...

꼭 보세요!~~~  요렇게 추천하고픈 영화는 아니다.







왕대륙과 장천애의 사랑을 그린 스토리다..   판타지적인 스토리가 풍부???하게 녹아있지만 결국엔 왕대륙과 장천애간에 뽀뽀를 하게 만드는게
목적인 영화다.



네이버 줄거리

오래 전, 인간과 날개족의 공존은 전쟁으로 깨졌다. 
 좀도둑 니공공은 우연히 빛을 내는 교주를 손에 넣는다. 
 우인족의 후계자 설열은 교주를 손에 넣어 
 ‘천공의 눈’을 열고 인간은 몰살하려 한다. 
 쫓기는 니공공은 여자 무사 흑우와 교주를 파괴하려는데… 
 마침내 인간과 날개족의 최후의 대결이 시작된다 
 초감각 천하대전이 만난다!



니공공과 흑우가 처음 조우하는 장면.... 첫 눈에 니공공이 흑우에게 반한다.




이상한 동물.....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동물을 애완동물로 설정하다 보니 공감과 몰입이 다소 떨어진다.







초반 시작하는 장면의 옛 이야기에 대한 설명 부분이다. 천공의 성 라퓨다 처럼 처음에 성이 하늘에 떠 있었는데 전쟁으로  지상으로
내려왔다..

그 성을 인간들이 차지해서 현재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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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







설인의 비밀병기인 맥이 풀려나서 사람들을 괴롭히는 장면이다.




에딩컷이다.     



음......  반지의 제왕과 별반 다를게 없어보이는데 이 영화는 왜 그저 그렇게 느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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