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쾌한 저격씬을 볼 수 있는 윈드 리버를 보고 나서


윈드리버는 인디언 자치구 중 의 한 곳인 지명 이름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다.....

악당들을 막 판에 코리가 동물잡는 총으로 저격하는 모습이다.  짐승 보다 못한 놈들을 청소하는 씬인데....

통쾌하다.





이 영화 전체적인 스토리는 테이큰과 비슷하다.  제레미 레너 때문에 본 영화인데... 저격씬 말고는 딱히 끌리는 장면이 없는....

요즘 시점에 인디언을 대상으로 하는 영화가 왜 나왔을까하는 의문점이 든다.


코리가 눈 밭에 쓰러져 죽어있는 나탈리를 발견하고 코리가 범인을 추적하고 복수하는 내용이다. 

그렇게 와 닿는 교훈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사건의 원인 제공되는 장면.....





인간이 아닌 짐승의 눈 빛.....   이 배우 연기 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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