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 영화 중 몰입도 최상인 킬러의 보디가드를 보고 나서


무념무상으로 시간 죽이기 딱이다. 보고 나면 뭔가 개운하다.  추천한다.


스토리는 킬러와 보디가드의 악연 그리고 그들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주 테마는 사랑이다.    인간은 역시 사랑해야하는가 보다.  아~~~~~~~~~


중 반 이후 부터 쫓기면서 추격신들이 많이 나오는데.....  감독이 궁금해진다.  

정말 긴장감 있게 잘 만들었다.










브라이스와 킨케이드의 주고받음이 워낙 괴리감이 없어서 이질감없이 영화에 집중하게 된다.   허구인데... 허무맹랑하지 않기에 
사실감을 느낄 수 있다.






쫓김에 자동차가 폭발하고 추격자의 차로 다시 도망가고자 했으나...  그 차도 폭발한 장면이다....

두 캐릭터의 차이점이 여실히 드러나는 장면이다.   함께 웃었다.




먼 발치서 지켜보며 보살피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이 영화는 사랑 영화이다.   



사랑에 정답은 없지만 상식은 있다.  그 부분을 인지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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