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니 명작이었네...  모든 문제는 스스로 해결 한다. 터뷸런스 (1997) 를 보고 나서..


티비에서 방송하기에 우연히 다시 보게 된 영화다.

연쇄 살인범과 한 비행기에 타게 되면서 발생하는 일을 그린 영화인데....

시사하는 점이 참 많다.


출연진들이다.   이 들의 젊은 시절 모습을 영화에서 볼 수 있다.

1997년 작 인데.... 지금은 2017년...  늙어도 너무 늙었다.


인생이 녹아 있는 영화다.    인생은 주도적으로 살아야하고...    인연은 만들어 간다는 것을 보여준다.

표현하는 사람이 아름다고 표현해야 인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