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들의 노래 "마음을 흔드는 세계 명시 100선"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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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 (Front Matter)
 
  • 개정 이력 (Revision History)
20171105 1 작성
 
본문 (Body)
  • 소개 (Introduction)
 
지인의 후기 글을 보고 구입 읽게 되었다. 평소 "" 좋아하기도 했고 시인인 장석주 시인이 선별하였다고 하기에 끌렸다.
http://blog.naver.com/widereading/221025644674  "강의" 저자 신영복 선생은 상상력을 위해 "" 읽기를 권하셨다.
 
  • 내용
 

 
 
100편의 시가 선별 되어 있다.   중반 까지는 한글이 맞나??? 싶을 정도로 어렵다.   자신이 돌머리라는 착각을 하게 만든다.  중반 이후에는 다소 이해할 있는 시들이 나오지만 엄청난 은유를 있다.
 
가히, 천재들의 머릿 속을 엿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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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다.  글씨에 읽기 좋다.    시가 짧을 것이라는 편견을 여지없이 무너뜨려준다.
 
 
 

 
 
곳곳에 이렇게 시의 내용을 자극하는 사진들이 있다.  평소 출사를 다니곤 했던 나로서는 다르게 보인다.
 
촬영한 사진을 선별하여 이런 구성으로 시를 써봐도 좋을 하지만…….  아직은 요원한 이야기다.  창작물을 감상하긴 쉬워도 창작은 상당히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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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움"이란 시다…       시를 보면서 먼저간 이의 존재의 이유, 존재의 가치 등등….. 고뇌가 나도 생각 했었던 것이기에 반갑기도 하고 야릇하기도 했다.
 
노벨상 수상자들 이력을 훑어 보면 비슷한 시기 즈음  비슷한 연구로 의도치 않게 공동 수상하는 경우가 많다. 인간 끼리는 우주적으로 무슨 신호를 주고 받는가 보다.
 
  • 책에서 개인적으로 2번째로 꼽는 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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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맺지 못하는 오렌지나무의 노래"  이해 있는 중에 기술적으로 최고인 같다.
 
의인화, 은유법의 극치를 보여준다.
 
자신의 모습을 없는 나무는 그림자를 통해서 자신을 투영한다.  열매(여러가지가 있겠다)없음에 좌절한다.
 
낮은 에워싸고 밤은 복사한다……..   천재다.  천재가 아니고선 이런 문구를 생각 없을 듯하다.
 
개미와 엉겅퀴를 자신과 동일시 한다.  인간군상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있다.
 
 
  • 문학의 즐거움을 새삼 깨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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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시의 작가의 간단한 이력이 실려 있다.  정말 맘에 드는 시가 있다면 작가의 이력을 보아야 대략 유추가 가능해진다.
 
 
  • 결론 (Conclusions)
 
어렵다.   매우 어려운 시들이 많다.  시를 처음 접하는 이들이라면 추천하지 않는다.  시로 엄청난 상상을 있게 만들어 준다.
 
 
  • 권고사항 (Recommendations)
 
소장의 가치가 있다.  일독 훗날 다시 일독한다면 감흥이 달라질 같다.
 
 

말미 (Back Matter)
  • 부록 (Appendixes)
 
장석주 시인 이력

 
 
  • 참고문헌 (Bibli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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