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난해한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나서


어렵다.  중반 까지는 인간의 존재 이유와 사람의 행위를 유전자를 통해서 설명하기에 획기적이었다.


마치 종교에서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을 리처드 도킨스가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세상이 다르게 보였다.


사람을 인간이 아닌 동물의 기준으로 보니 이해가지 않았던 부분들이 이해가 갔다.


종반으로 가면서 했더말 또 하고 했던 말 또하면서 말을 꼬면서 텍스트가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다.




각설하고,  필독서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진다.



이기적 유전자
국내도서
저자 :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 홍영남,이상임역
출판 : 을유문화사 2010.08.10
상세보기








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A%B8%B0%EC%A0%81_%EC%9C%A0%EC%A0%84%EC%9E%90



이기적 유전자》(The Selfish Gene)는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가 쓴 이다. 이 책은 진화의 주체가 인간 개체나 이 아니라 유전자이며 인간은 유전자 보존을 위해 맹목적으로 프로그램된 기계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여 생물학계의 논쟁을 불러일으켰다고 흔히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것은 불완전한 이해에 따른, 혹은 악의에 의한 왜곡에 가까우며, "30주년 기념판 서문"[1] 에서도 밝히듯이 그런 유전자의 지배와는 별개로, 개체인 인간은 자유의지와 문명을 통하여 이런 유전자의 독재를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이런 관점은 그의 무신론 저서 《만들어진 신》을 비롯해 여러 저서에 반영되어 있다.









samsung | SM-N910S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sec | F/2.2 | 0.00 EV | 4.8mm | Flash did not fire | 2017:09:20 23:10:22

samsung | SM-N910S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sec | F/2.2 | 0.00 EV | 4.8mm | Flash did not fire | 2017:09:20 23: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