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노하우가 녹아있는 "쿵푸허슬"을 다시 보고 나서..
 
 
쿵푸허슬은 아무 생각없이 보면 단순한 액션 영화지만 의미를 부여하면 인생의 노하우가 녹아 있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오고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평상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함을 느끼게 해준다.
 
 


혹자들은 인생 한방이란 말들을 한다.   영화에서는 말이 맞다.  하지만, 방도 준비된 자에게 온다.
 
 

 
 
도입부에 고치에서 변태하여 성체가 나비가 하늘을 나풀나풀 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인생은 한방에 변할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주성치가 악질 조폭인 도끼파에 들어가고 싶어하며 우연찮게 돼지촌에서 그런 기회를 얻어 도끼파에 들어가지만 천성이 착한 놈이다 보니 결정적인 순간에 도끼파를 배신한다.
 
그래서, 킬러인 야수에게 죽음에 까운 치명상을 입지만 전화위복이 되어 기경팔맥이 뚫려서 절대고수가 되어 도끼파를 싹쓸이 한다는 스토리다.
 
 
저기 위에 악질 도끼파 두목이 보인다.  정말 , 나쁜 놈처럼 보였는데 연기를 상당히 잘하는 같다.
 
소림축구에 대한 부분도 나온다.  
 

 
 
정말 기발하다.  도끼파가 일대를 접수한 것을 단체로 춤을 추는 것으로 대신 보여주고 있다.
 
 
 
 

 
 
 
평화로운 돼지촌과 숨은 강호의 고수들을 전체적으로 보여준다.
 
 
 

 
 
 
 
 

 
 
현실과 떨어진 어처구니 없는 장면도 나오지만 이질감은 없다.  어찌 보면 무림고수 자체가 현실감이 없으니….
 
 
 
 

 
 
 
통에서 상처를 치료하는 모습이다.  소림사의 장면 같은 느낌이다.
 
 
 
 
 

 
 
 
킬러와 무림 고수간의 대결….    볼거리가 풍부하다.
 
 
 

 
 
 
삶의 회한이 묻어나는 장면이다.  어린 시절을 겪고 어른이 되었지만 진정한 어른은 되지 못함을 깨닫는 장면이다.
 
 
 

 
 
 
일명 두꺼비아저씨 실력 인증 장면이다.   상에서 야수로 나온다.  킬러…
 
 
 
 

 
 
절대고수가 되었음을 암시하는 장면이다.
 
 
 

 
 
 
 
여래신장으로  아작내기 직전의 모습이다.  참………  대단하다.
 
 
 

 
 
영화의 하이라이트가 아닐까 한다.   배우들의 표정 연기가 장난이 아니다.
 
 
 

 

야수가 그의 인성에 감복하여 제자가 되는 장면이다.
 
 
 

 
 
 
 
엔딩 장면이다.   꽃이 하늘을 날아 그녀에게 간다.
 
 

 
 
멜로신은 없지만 삶의 다양성이 녹아 있다.
 
 
인물이 어떻게 능력자가 되고 능력자가 주변인에게 미칠 있는 영향이 어느 정도 인지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나름 생각하기엔 명작인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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