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원초적 질문... 샤를 단치의 "왜 책을 읽는가"을 읽고 나서
 





왜 책을 읽는가
국내도서
저자 : 샤를 단치(Charles Dantizg) / 임명주역
출판 : 이루 201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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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 (Front Matter)
 
  • 개정 이력 (Revision History)
20180121 1 작성
 

본문 (Body)
  • 소개 (Introduction)
샤를 단치라는 프랑스 소설가이자 다독가가 자신이 다독을 하며 느낀 소회를 다독가를 대상으로 책이다.  , 샤를 단치가 독파한 책을 사전에 읽어 보지 않았다면 그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100% 이해 없다.
 
 
  • 내용
 

 
 
" 책을 읽는가"  제목이 정말 예술이다.   비슷한 책들이 서가에 놓여 있을 무언가 선택하여 읽으라고 하면 아마도 책을 선택하지 싶다.  실제로 그런 조건에서 끄집어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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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사람 "샤를 단치" 책에 대한 이것 저것과 자신의 배경지식을 뽐낸 . 음…  심하게 말하면 마치 토하듯 같다.   그래서 31 읽다가 그만 읽을까란 생각을 했다.  그래도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 끝까지 읽었다.  이런 심리에 대한 부분도 속에 소개되어 있다.  얻은 것이라고 샤를 단치가 책에 메모를 심하게 하여 본문을 가리는 경우도 있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책은 아니다.   주옥 같은 구절과 독서에 대한 노하우가 있지만 구성이 너무 독자를 배려하지 않은 하여 다시 읽으라면 힘들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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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에 본문에 등장하는 작가들 또는 용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온다.   저기에 나오는 작가들의 대표작들을 사전에 읽고 책을 본다면 아마 "샤를 단치" 명석함에 혀를 내두를 하다.   그가 프랑스인이다 보니 그것을 벗어나는 한계가 있다.
 
 

포스트잇에 메모한 내용들
 
  • 단치는 책을 많이 읽었다.
  • 작가와 독자의 관계에 집중한다.
  • 책에 메모가 필요하다.
  • 자신에게 맞는 책은 다독을 통해서 스스로 습득 가능하다.
  • 정도 읽다 포기할 뻔했다.
  • 소설, 희곡, 잠언 장르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 기름진 문체, 건조한 문체… 나는 건조한 문체가 좋다.
  • 서구작가의 책으로 풀고 있기에 이해도가 떨어진다.
  • 횡설수설이 많다.
  • 정작 걸작을 읽는 이는 많지가 않다.
  • 독서의 이유가 너무 많다.
     

 
책을 읽으며 부분들을 메모했다.  메모하며 얻은 것은 책을 아끼지 말고 과감하게 메모하고 줄긋고 더럽?히라는 것이다.  아울러 어떤 책은 장황하다고 느꼈는데 그것이 바로 기름진 문체를 주로 사용하는 작가들의 책이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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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만 보아도 책은 읽은 것이다.  정말 이런 목차를 만든 자체가 천재인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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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좋은 지적이다.  의문이 없은 인간은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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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한다.   훑어보면 본만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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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이유가 많이 나오지만 개인적으로 구문들이 나에게 정답으로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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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에 대해서 많이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소설이 진정한 문학이란 생각을 저변에 깔고 있음을 느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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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계의 풍조에 대한 언급이다.   사람은 문학계에 깊숙히 걸쳐 있는 사람임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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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도 공감이 간다.  "우리는 성적 자극을 불러일으키는 대상을 아름답다고 말한다."
뭔가 통찰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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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작가가 갑자기 튀어 나올 없음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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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렇다.  나도 정말 위대한 고전을 읽는 사람을 주변에서 명도 보지 못했다. "일리아스" 읽어 사람이 명이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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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가 보다. "강의" 신영복작가도 읽기를 권장했는데 거기엔 상상이 있기 때문이다.  독서의 끝에 사색이 있다.  사색 속에 어제 보다 나은 사람으로 거듭날 있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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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책이라고 생각되면 과감히 읽기를 중단하란 의미다.
"샤를 단치" 충고에 따르면 나는 " 책을 읽는가" 까지 읽지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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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 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대한 일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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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남자 얼굴에서 자부심이 보이는가????  " 읽었다" 란 자부심……..
독서란 그런 것인가 보다.
 
 
 
 
  • 결론 (Conclusions)
 
좋은 내용이 많기는 하나 지인에게 추천할 만한 내용은 없었다. 서재가 있다면 소장하지 않을 같다. 하지만 자체에 메모를 하는 "샤를 단치" 습관은 받을 만하다.
 
 
 

말미 (Back Matter)
  • 부록 (Appendix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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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문헌 (Bibliography)
 
샤를 단치
 
역자 임명주
 
왜 책을 읽는가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인 독서를 위하여
왜 책을 읽는가
저자 샤를 단치|역자 임명주|이루 |2013.04.03
원제 Pourquoi lire?
페이지 288|ISBN ISBN  9788993111293|판형 A5, 148*21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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