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택광의 철학 대담 `다시 더 낫게 실패하라`를 읽고 나서

이택광의 철학 대담 `다시 낫게 실패하라` 읽고 나서
 

 
 
상당히 난해한 책이다.   전개는 2명의 화자가 대담형식이다. 던지는 질문과 답변이 심오하다.
 
비슷한 질문을 각각 다른 철학자들에게 하며 그들의 답변도 각각이다.  서로의 의견에 대해서 건설적인 비판도 오가는 것이 . 뭐랄까????   커뮤니케이션을 보는 같다.
 
 
읽어보라고 누군가에게 권장하고 싶지는 않다.
한글인데 이해하기 쉽지가 않다. 
 
 

 

 
 
 

 
리디북스를 통해서 이북으로 읽었다.
 
 

 
이념에서 깔끔한 마무리는 존재하지 않음을 있다.
 
 
 
 

 
선택에 대한 책임은 강렬하게 남아있다…..
 
정말 삶은 선택의 연속인 같다.
 
 

 
 
욕망을 재배치하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다.
 

 
독자의 입장에서 경험의 텍스트를 읽는 것이다.
 
 
정말 천재가 아니고 서야 어떻게 이런 표현이 가능할까….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