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게 해주는 '장미와 찔레'를 읽고 나서

내 앞에 길은 없다. 내 뒤에 길은 생겨난다. - 다카무로 고타로 -

   

   

   

   

   

쉬운 문체와 누구나 궁금해하는 삶의 문제…..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일까? 대학 졸업 후 취업이 안되면 어떻 하나?

대학원에 가야 할까? 직장을 다니면서 대학원을 다녀야 할까?

   

진정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모르겠다. 어떻게 그것을 찾을 수 있는가?

   

   

이런 삶의 문제들을 장미주대리란 인물을 통해서 소설 형식으로 풀이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쉬운 문체가 좋았다. 이 책은 필독 필독 필독이다.

   

지나가는 누군가를 잡고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자기계발서 이다. 하지만 장미주란 매력적인??? 캐릭터의 직장 생활을 잘 그리고 있기에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면서 몰입하게 된다.

   

분량도 많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주옥같은 문구도 많이 나온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직장생활의 권태기가 빨리 찾아온 장미주 사원이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하는가? 아니면 대학원을 가야 하는가? 라는 기로에 서 있을 때 모 대학 교수에게 조언을 구하면서 인생에 대한 바라보는 시각이 변하고 그 변화로 인해서 그녀의 삶도 변하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교수의 조언이 구구절절 살갗을 파고 든다. 뇌세포에 꽃 힌다.

   

좀 더 좀 더 어릴 때 이 책을 접했다는……

   

https://ridibooks.com/v2/Detail?id=645000142

https://ridibooks.com/v2/Detail?id=645000143

   

작가가 좀 더 많은 이들에게 이 노하우를 전해주고자 무료로 풀었다. 리디북스에서 바로 무료로 볼 수 있으니… 참고…...

   

   

   

   

   

   

   

   

   

   

   

   

   

   

크…..

"목표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앞을 향해서 첫 발자국을 내디뎌라. 그러면 머지 않아 목표가 만들어질 것이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본 일이다.

   

   

   

   

   

   

"꿈꾸는 자만이 꿈을 달성한다."

   

당연한 말이다. 원해야 얻게 되고 노력해야 성취한다.

   

   

   

   

도전은 힘들고 피곤하다. 잔잔하지 않으며 숨 차다. 하지만 안주는 사람을 죽인다.

   

   

   

   

   

   

   

   

   

   

   

말은 쉽다. 지행합일, 언행일치는 너무 너무 어려운 것 같다.

   

   

   

   

   

   

   

   

주옥 같다.

   

   

   

   

   

인간이 삶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목적을 찾아내는 방법

   

책을 읽으십시오

여행을 하십시오

대화를 나누십시오

일기를 쓰십시오

봉사를 하십시오

사랑을 하십시오

   

   

도정

내 앞에 길은 없다.

내 뒤에 길은 생겨난다.

- 다카무라 고타로 <도정(道程)> 중에서 -

   

미주의 깨달음

'장미꽃 인생은 도전이야. 어떤 환경이든 안주하지 않고

더 큰 꿈을 바라보면서 끊임없이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거지.

미래의 큰 열매를 위해 당장의 고통을 견디는 거야.'

   

   

선택을 할 때 두려움을 가지지 마십시오. 특히 남과 다른 선택

을 할 때 담대해지십시오. 남과 다르다고 해서 잘못된 선택이 될

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후회는 선택에 대해 하는 것이 아니

라 과정에 대해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Integrity를 쌓아서 장미꽃 인생의 정점에 도달하는 게 제 목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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