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종민의 '티모스 실종 사건' 서평

팀원의 열정에 불을 짚인 나상준팀장의 이야기인 "티모스 실종 사건"을 읽고 나서

   

   

   

본문

  • 총괄요약

- 티모스 실종사건은 자기계발서이다.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와 다르게 소설 형식을 빌리고 있으며 티모스라는 신체의 특정 부위를 화두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상당히 재미있는 책이다.

  • 소개

-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인 우종민님이 쓴 자기계발서인데 상당히 잘 쓰여졌다. 쉬운 문체와 용어로 인해서 2,3시간이면 금방 읽을 수 있다.  머리에 남는 것도 많다.  동기부여와 관련된 참 좋은 용어들이 많다.

열정, 용기, 기백, 배려, 인정 , 욕망 등등........  이런 것들을 조직원들에게서 어떻게 끌어 낼 것 인가를 안내하는 내용이다.

  • 내용

- 나상준이라는 팀장이 등장한다. 그는 광고회사에 근무 중이며 언변과 아이디어가 뛰어나 차기 본부장 감으로 자타가 인정한다. 어린 시절 불우한 환경 때문에 성공에 대한 목마름이 상당히 많은 인물이다.  승승장구를 달리고 있을 때 사장의 호출이 온다. 회사 사정이 안 좋아져서 정리해고가 필요한데 본부장 자리를 미끼로 그 껄끄러운 일을 시킨다..  나팀장은 본부장 자리에 눈이 멀어 정리해고를 완수하고 본부장 발령만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사장은 본부장을 외부에서 스카우트 해온다.  

 .      나팀장의 능력은 높게 평가했지만 본부장 감은 아니라는 판단이였을 것이다.  

- 개인적으로는 사장이 판단을 잘 한 것 같다.  내부 인재의 승진도 필요하지만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기에 리더의 자질이 부족하다 싶으면 외부 인재의 영입도 필요한 것이다. -

본부장이 새로 오면서 본부장도 자신의 인맥을 가까이 두게 된다.  이에 자연스럽게 나상준 팀장은 실세에서 멀어지며 4팀이란 신생팀을 맡게 된다.

-  드라마에서 자주보는 스토리다.  이 의사분 드라만 많이 보는 사람 같다. - 

   

팀원은 거의 낙오자로 꾸려지게 된다.   나상준팀장이 4팀을 맡고 스트레스로 정신건강과를 찿으면서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티모스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팀의 시들어버린 티모스를 다시 불태우기 위해서 나상준 팀장 부터 티모스에 불을 짚이게 되고 팀원들로 나팀장이 잘 다독거려서 결국에 본부장이 된다.  

이 4팀을 꾸리면서 나팀장이 팀원들의 티모스를 끌어내는 스킬들이 나온다.  물론 의사의 코치에 따른 것이다.

공감가는 부분은 칭찬에 대한 부분이였다.  칭찬은 전부 있을 때 하고 지적은 단 둘일 있을 때 하라..

  • 결론

- 칭찬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된다. 그러기 위해선 장점을 볼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 팀원들과 산책을 하고 싶어졌다.  조금은 폭이 넓은 길을 넓게 같은 방향을 보면서 이야기 하며 걸어보고 싶다.

  • 권고사항

- 자기계발서지만 재미있는 소설책 같다. 스토리 전개가 빠르고 흥미롭다.  소장할 정도는 아니기에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보자.

   

   

말미

  • 참고문헌

알라딘 서적 경로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3368067&ttbkey=ttbdoit2143008&COPYPaper=1

   

   

   

   

   

   

목차다.   어느 책이나 그렇지만 목차만 보아도 그 책의 가치를 알 수 있다.

목차를 보니 이 책을 또 본 것 같은 기분이다. 

   

   

   

글자가 크다.  읽기에 시원 시원하다.   

- 머리에도 밥주자-   바슈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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