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궁인의 '신독보강호' 서평

검궁인의 '신독보강호' 서평

 

2020/05/24 - [소설] - 검궁인의 '독보강호' 서평

 

검궁인의 '독보강호' 서평

한국영화같은 '독보강호'를 읽고 나서 한 줄 평 : 첫장을 여는 순간 끝장을 닫고 있다. ▶개정 이력 (Revision History) : 2020년 5월 24일 1차 작성 ▶내용 (Contents) 한국영화같은 '독보강호'를 읽고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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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강호의 속편으로 노팔용의 아들 노구룡의 이야기이다.

전편에서 노팔용이 2명의 부인을 얻었다면 구룡이는 2배다.

4명의 부인을 얻는 과정과 무림을 구하는 이야기를 수록하고 있다.

그 매개체는 요리이며 작은 어머니가 미식가여서 효도 차원에서 요리를 배우며 겸사 겸사 무공도 깨우치게 된다.

 

전편 보다 그 재미는 덜하다.

 

그리 읽어 보라고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검궁인 #신독보강호 #노구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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