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흑인이 세상을 구한다...다크타워 희망의 탑을 보고 나서...


판타지 영화이다.   스토리 전개가 현실에 없는 일인데다 차원을 넘나들다보니 이해력이 떨어져서 몰입이 힘들었다.

볼거리는 많은데.... 뭔가 아쉽다.  

영화 소개 프로에서 보여주었던 엑기스들이 전부인 영화같다.




악을 불러들일려고 하는 월터의 본거지...






수현이란 배우가 예언자 역할로 나온다.   개인적으로는 미스캐스팅 같다.

 두 개의 차원이 공존하는 세상. 
 악의 세력이 세상의 균형을 유지하는 다크타워를 파괴하려 하고, 
 이를 수호하려는 건슬링어들은 모두 죽임을 당한다. 
 유일하게 혼자 살아남은 최후의 건슬링어 ‘롤랜드’(이드리스 엘바)는 
 마지막 예지자 '아라 캠피그넌'(수현)에 의해 자신의 숙명을 깨닫고 
 홀로 악의 추종자인 맨인블랙 ‘월터’(매튜 맥커너히)에 맞선다. 
 맨인블랙인 ‘월터’는 세상을 완전히 무너뜨리기 위해 차원을 넘나들며 
 끊임없이 다크타워를 파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이 사실을 알게 된 건슬링어 ‘롤랜드’는 그에 맞서기 위해 두 개의 세상을 오가는데… 
  
 건슬링어 VS 맨인블랙 
 탑의 수호자 VS 악의 추종자 
 차원을 넘나드는 운명의 대결이 시작된다!



이게 다크타워다.   세상에 존재하는 여러 차원의 균형을 잡아주는 타워로 이 타워가 파괴되면 차원들 끼리 원활하게 이동이 가능하여 종말이 오게된다.


저기 저 빛은 염력을 가진 아이들이 증폭기를 통해서 공격할 때 발생하는 빛이다.   공격 받고 있는 장면....




마지막 엔딩컷..... 월터의 본거지가 파괴되어 더 이상 타워의 위협 요소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제이크가 처음 차원을 넘어가려 시도하고 있다.     집에만 머물렀으면 정신병원에서 썪었을 것이다.

주변의 만류를 뿌리치고 소신것 자신의 의지를 관철 시킴으로써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된다.

그 첫발을 내딛는 장면이다.   두려움이 있었을텐데 ...................



언제나 고난이 있듯 제이크의 앞길을 막는 악령....



악의 축 월터......  

이 남자 왜이리 매력적으로 나오는지...... 전지전능자는 매력이 넘치는가 보다.



애매모호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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