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와 아디다스에서 구매한 제품 리스트

 
어떻게 상황이 되어 불필요한 쇼핑을 하게 되었다.
원하는 제품이 아닌 상태에서 각 매장을 방문하여 선택한 제품과 간략한 사용기다.
일부 제품은 시착만 했기 때문에 롱텀 사용기가 아닌 제품도 있다. 
 
코오롱스포츠
(재킷) 하절 남성 에그라이트 후드 재킷 - 22만원
(티셔츠) 남성 모스드라이 베이직 라운드넥 반팔 티셔츠 - 7만8천원
남녀공용 모스드라이 심리스 냉감 팔토시 - 3만원
(패션소품) 남녀공용 플랫드라이 봉제형 이어 멀티 쿨 마스크 - 4만5천원 

아디다스
러닝 암 슬리브(JM4301) M - 1만9천원
아디다스 에센셜 3S 첼시 쇼츠 M (JF1117) - 3만5천원

 
(재킷) 하절 남성 에그라이트 후드 재킷 - 22만원
'코오롱 남성 바람막이 방수 자켓 95 #에그라이트 JWJJM25273'를 이미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다. 실외 투어 라이딩 시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대비해서 구매했는데, 실제 사용해보니 당일치기에서는 필요가 없는 제품이었다. 그래서 더 얇은 바람막이를 하나 더 구매하게 되었다.
 
코오롱 남성 바람막이 방수 자켓 95 #에그라이트 JWJJM25273
(재킷) 하절 남성 에그라이트 후드 재킷
 
두 제품 모두 등산에 적합한 제품이다. '남성 에그라이트 후드 재킷'은 가볍고 통풍이 잘 되어 보이지만 실제로 입으면 덮다.
(재킷) 하절 남성 에그라이트 후드 재킷
 
옷걸이에 항상 걸어두고 내의 입은 상태에서 편의점 갈 때 착용하고 있다. 
근처 등산용으로 딱이다. 자전거 라이딩은 자전거용 바람막이를 추천한다. 
 
 
(티셔츠) 남성 모스드라이 베이직 라운드넥 반팔 티셔츠 - 7만8천원
 
코오롱의 모스드라이 제품을 보는 순간 아크테릭스 코막 크루 M가 생각났다.
 
 
다르지만, 뭔가 비슷한 느낌이다. 아크테릭스 코막 크루 M 사이즈는 어깨가 좁게 나와서 결국 방출했다.
모스드라이 95 사이즈는 어깨도 넉넉하고 잘 맞는다. 부들부들 하니 좋다.
 
 
소재 특성상 올뜯김에 주의하라고 명시되어 있다.
 
 
 
남녀공용 모스드라이 심리스 냉감 팔토시 - 3만원
 
코오롱 팔토시는 길이와 두께가 적당하다. 얇아서 땀 배출에 좋을 것 같다.
땀 흡수는 장기간 사용해보지 않아 장담할 수 없다. 예전에 K2 베이직 팔토시 KUA25909 Black (Z1) M를 구매했었는데, 방 흡수 후 배출이 되지 않아 자전거 라이딩에는 부적합했다. 
비슷할 것 같아서 일단은 코오롱 제품은 등산에 사용할 예정이다.
 
(패션소품) 남녀공용 플랫드라이 봉제형 이어 멀티 쿨 마스크 - 4만5천원 
 
코오롱 등산 마스크는 이전에 후기를 본 적이 있어서 눈여겨 본 제품이다.
실제 착용해보니 귀 부분을 타이트하게 잡아주지 않아 얼굴 전면부가 신경쓰지 않으면 흘러내린다. 
그냥 감자마스크 TS2 제품을 추천한다. 이 마스크도 등산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러닝 암 슬리브(JM4301) M - 1만9천원
 
 
일반적인 팔토시가 아니다. 상당히 두껍다. 런링용인데, 겨울 방한 제품 느낌도 있다. 
 
 
두꺼워 땀 흡수가 상당히 잘 될 것 같아서 자전거 라이딩에 사용할 예정이다. 
 
 
아디다스 에센셜 3S 첼시 쇼츠 M (JF1117) - 3만5천원
 
 
이 반바지 추천한다. 남성이라면 구매하기 바란다.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편하다. 파타고니아 반바지 보다 편하다.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고 적당한 길이다. 
 
파타고니아 배기스 쇼츠 남성 6인치 블랙 M 사이즈는 오래 착용해보니 허리 부분 밴딩이 타이트하지 않아 불편하다.
아디다스 에센셜 3S 첼시 쇼츠는 그런 것 없이 상식선의 반바지다. 
 
 
구매한 제품 중 아래 리스트는 실생활과 자전거 라이딩에 자주 사용할 것 같다.
그 외 제품은 등산 시에만 사용 예정이다. 
 
코오롱스포츠
(재킷) 하절 남성 에그라이트 후드 재킷 - 22만원
(티셔츠) 남성 모스드라이 베이직 라운드넥 반팔 티셔츠 - 7만8천원
아디다스
러닝 암 슬리브(JM4301) M - 1만9천원
아디다스 에센셜 3S 첼시 쇼츠 M (JF1117) - 3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