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레인 경기 가평군 청평면 북한강로 2141-3 청평역 근처에 방문했다가 근처 커피점 검색 후 방문했다.주차장이 넓어서 방문했는데 커피도 맛있다. 북한강 전망 뷰다. 공간도 좋고 주인장 인상도 좋다. 뭔가 매장에 여백의 여유가 있다. 가격이 좀 비싸다. 혼자서는 안 갈 것 같은 카페다. 블루베리 생크림 빵은 너무 달다. 그래도 맛나다.
▶ 요약: 야외 결혼식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실외는 뜨거우니 실내에서 활동하자. ▶내용 자리가 마련되어 있지만 뜨거운 햇살 때문에 사람들이 그늘에 있는 모습이다.햇빛을 가릴 수 있는 부채를 나눠주기 때문에 봄날에는 그리 큰 불편은 없었다. 여름에는 안 하는 게 좋을 듯 하다. 너무 뜨겁다. 갈 때 올 때 모두 택시를 이용했다. 카카오티 말고 티머니고를 이용했는데, 올 때는 택시가 잘 안 잡혀서 들어왔다 나가는 것을 잡아 탔다.나갈 때는 콜택시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걸어서 버스 정류장까지 이동해야 할 수도 있다. 색다른 경험이였다.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햇살 속에 있었지만 기분 좋은 하루였다. 살면서 관혼상제에 여러 번 참석하다 보니 인생이 참 피곤하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햇살 때..
자전거 라이딩 용품 중 부수적인 게 있고 필수인 게 있다. 마스크는 둘 다인데, 없어도 되지만 자외선 때문에 필수기도 하다. 마스크 필요조건자외선 차단벌레 유입 방지찬바람 차단(겨울 한정 , 바라클라바) 이 중 "자외선 차단"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썬크림은 주기적으로 덧 바르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허벅지 타는 것 보고 깨달음) '감자마스크 TS2'를 사용 했었는데, 장기간 사용에 따른 부식으로 재구매했다. 장점귀걸이가 있어 한번 장착하면 얼굴에서 흘러내리지 않는다.두께가 초슬림으로 라이딩 중 땀이 발생해도 갑갑한 느낌이 없다.TS2 타입은 목 부분도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 단점전면부 호흡 부분의 천이 너무 얇아 장기간 사용 시 터진다. 목 부분도 가릴 수 있어 목이 자외선에 타는 것을 방지..
▶ 요약: 커피맛은 보통이다. 치즈케이크가 찐득하니, 쫀존하니 맛나다. 채비스테이 둔촌점 카페20BOON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 1414 ▶내용 갑자기 치즈 케이크가 생각났다. 케이크에는 커피가 있어야 하기에 방문하게 되었다. 2026.05.20 오후 5시쯤 방문한 것 같다. 약 2 테이블 정도 손님이 있었고, 2층에는 비어 있었다.2층에 테라스가 있는데, 마침 비 때문에 이용은 못했는데, 여름 밤에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 카페 이름이 길고 복잡해서 기억하기 어려울 것 같다. 채비스테이 둔촌점 카페 20 BOON ← 네이버지도 , 인스타그램서울 강동구 양재대로 1414 1,2층둔촌동역 1번 출구에서 477m 치즈 케이크와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한 잔 했다. 머릿속이 복잡했는데, 확실히 백색 ..
▶ 요약: 강동중앙도서관, 성내도서관, 천호도서관, 해공도서관, 암사도서관, 강일도서관, 강동숲속도서관, 둔촌도서관은 서로 도서의 대여와 반납이 가능하다. ▶내용강동중앙도서관에 방문을 했다가 안내지를 보고 궁금해서 안내소에 문의를 했다. 가령, '강동중앙도서관에서 도서 대여 후 암사도서관에서 반납해도 되나요!'된단다. 다른 도서관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큐레이션이란 것을 강동중앙도서관에서 경험할 수 있다.비슷한 컨셉은 많이 있지만 이것 저것 다 모아 놓은 느낌이다. 강동중앙도서관 주요 층 지하 2층에서 미술 작품 감상1층 카페 이용2, 3층에서 도서 대여 및 열람 도서관에 비치된 화분의 식물이 엄청 싱싱하다. 관리가 상당히 잘 되고 있다. 현장에서 바로 회원가입 후 도서 대여가 가능하고..
아직, 등산화 구매를 못 했다. 산을 자주 가지 않기 때문에 아직도 망설여진다. 등산화를 구매하면 북한산도 가볼 생각이다. 인왕산을 가는 방법은 여러 코스가 있다. 경복궁역에서 출발하는 코스로 방문했다. 사람들 많이 가는 길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갑자기 업힐 코스가 나오고 그 곳을 벗어나면 인왕산이 바로 보인다. 그 만큼 서울 시내에서 접근하기 쉬운 산이다. 운동화로 가볍게 등산할 수 있는 산이다. 경복궁역 코스는 계속 가다 보면 숲속길로 빠지는 계단이 나오는데 그 곳으로 가면 안된다. 사람들 가는 곳으로 따라가면 된다. 길을 잘못 들어, 둘레길로 좀 방황 했다. 이곳이 본격적인 등산로다. 여기 계단을 올라서면 바로 산이 보인다. 대충 이런 풍경이 바로 보임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꽃길 같은 계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