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약: 고르고골라 아이패드 미니 1/2/3 세대 저반사 보호필름말고는 구하기 어려운 것 같다.
▶내용
아이패드 미니 2세대를 사용하고 있는데, 활용도가 떨어진다. ios 업데이트가 끝나서 기존의 앱들도 정상 동작하지 않는 게 많다.

- 킨들
- 아크로벳 리더
- 도서 앱
- 사파리
이렇게 무엇인가를 읽는 용도로는 아직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반사가 심해서 조금만 보고 있으면 눈이 아프다.

우측: 아이폰 저반사 필름
좌측: 아이패드 미니 2 무필름
육안으로 차이 나지 않지만 아이패드 미니가 반사가 심하다.


고르고골라 필름 제품 내부에도 알콜스왑이 있는데 알콜 함유량이 적어 잘 닦이지 않는다. 집에 있던 스왑으로 표면 청소 후 붙혔다.


붙인 후의 모습이다. 확실히 반사가 덜 하다.
몇 분 책을 읽어 보았는데, 그래도 눈이 아프다. 아이패드 자체에서 나오는 빛이 눈을 아프게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치명적인 단점을 발견했다.
킨들 앱으로 책을 읽으려 했는데, 띄어쓰기가 안 된다. 그래서 '도서앱'으로 파일을 epub으로 옮겨서 읽고 있다.
킨들이북리더기와 다르게 동작이 빠릿해서 짧은 시간 읽기에는 아이패드가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