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파워미터 아씨오마 PRO MX-2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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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10. 26.


▶ 요약: 방수가 필요하다면 아씨오마 PRO MX-2가 정답이다.
▶내용
파위미터는 아씨오마 시마노 버전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다.
그 후 크랭크를 변경하면서 스파이더형 파워미터를 사용하다 다시 페달형으로 복귀했다.
스파이더형 방수가 되지 않아 기존에 사용 경험이 좋았던 아씨오마로 돌아간 것이다.

아씨오마 시마노 페달 버전을 사용하다 방출한 이유는 큐펙터가 맞지 않아 업힐에서 종아리 통증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아씨오마 PRO MX-2로 구매했다.

기존에 사용하던 페달이 단면이었다. 아씨오마 PRO MX-2는 양면이다. 그래서 초반에 적응이 되지 않아 사용하기에 더 불편했다.
적응 후에도 그렇게 크게 편하게 다가오지 않는다. 아마도 이미 단면 페달에 너무 적응이 잘 되어 있어서 인 것 같다.

기존에 사용하던 시마노 페달보다 강성이 떨어지는 느낌이다.
즉, 힘 전달이 미세하게 안 되는 느낌을 받는다. 특히, 업힐에서 미세하게 느낄 수 있었다.
실제 나름 긴 업힐에서 기록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물론, 그 때 컨디션과 날씨에 따라서 기록이 달라지게 때문에 절대적이지 않다.
기존 페달보다 큐펙터가 미세하게 더 좁아졌다.
그런데, 토크 라이딩이나 업힐 , 평지 장거리 라이딩에서 무릎 통증이 없다.
평지 토크 라이딩에서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이 다소 당긴다.
아무래도 페달이 변경되어 사용하는 근육이 다소 위치 변경되어서 그럴 것이다.

PCO 수치가 계속 페달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나온다.
큐펙터 때문인 것 같은데, 통증이 없기 때문에 그냥 사용 중이다.

장거리 몇 번 사용했는데 안정적이다.
아직, 물에 푹 담가보진 못했다. 그 전 제품도 방수가 잘 되었기에 이 제품도 잘 될 것이다.


대충 일반 페달보다 100그램 더 무겁다. 단면으로 만들었다면 더 가벼워졌을 것 같기도....
▶링크
참고 URL: 아씨오마 PRO M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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