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후미오의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서평

행복의 열쇠를 찾다. '사사키후미오의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를 읽고 나서
 
한 줄 평 : 목차에서 1년의 시간이 보인다. (책속에서 이 책을 1년 준비했음을 알 수 있다.)
 
서두 (Front Matter)
▶표지 (Title Page)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국내도서
저자 : 사사키 후미오 / 김윤경역
출판 : 비즈니스북스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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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이력 (Revision History) : 2019년 11월 10일 1차 작성
 
 
 
 
▶관련 그림 또는 자료

<책 속에 소개된 미니멀라이프 전과 후의 모습>
 
<사사키 후미오>

 
 
본문 (Body)
▶소개 (Introduction)
 
우리는 정보의 홍수와 물건의 홍수인 세상에서 살고 있다. 날 때 부터 이런 것에 익숙해지다 보니 어느 순간 주객이 전도되어서 살아가고 있다. 남들이 만들어 놓은 삶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선각자들의 삶을 살고 싶다면 일독이 필요한 책이다.
 
테마는 미니멀라이프이지만 철저한 자기계발서이다.  잃어버리고 살았던 것을 찾을 수 있고 삶의 목적과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제시하고 있는 도서이다.   
 
▶내용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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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열쇠를 찾다. '사사키후미오의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를 읽고 나서
 
여백의 '미'만 선사하는 것이 아니라, '사사키 후미오'는 비움을 통해 얻을 수 있는 12가기 즐거움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비움의 철학에 대해서는 우리는 익히 들어왔고 배워왔으며 언론을 통해서도 간혹 듣곤 합니다.
 
"비울 수 있어야 채울 수 있다"
"법정 스님의 무소유의 행복"
 
............
 
하지만 그 구체적인 방법과 그것을 실행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득에 대해서는 막연한데 사사키 후미오는 그 해답을 한 권의 책을 통해서 전해주고 있습니다.
 
처음 책을 열고 '제3장 인생이 가벼워지는 비움의 기술 55'지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 그것은 55가지나 방법을 생각해내기 위해서 작가가 고심했을 것이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창작한 것을 비평하고 비판하긴 쉬워도 창작은 그 만큼 고통과 인내를 요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몇 몇 텍스트는 분량을 채우기 위한 것도 보이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참 알찹니다.
 
구성을 보면,
 
1,2장을 통해서 미니멀의 필요성과 물건이 점점 늘어가는 이유에 대해서 오류 까지는 아니지만 '권위에의 호소'하는 방법으로 자신의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이어서 자연스럽게 몰입이 됩니다.
 
3장을 통해서 미니멀라이프로 나아가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55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익히 알고 있는 것도 있고 기발한 것도 그리고 심리적인 부분도 알수 있었습니다.
 
4장을 통해서 작가는 미니멀라이프를 실행 했을 때 자신이 얻는 12가지 변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대단한 것이 1,2가지가 아니라 12가지나 소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변화의 핵심은 자본주의에서의 탈피입니다.
불행하게 되는 고속도로는 타인과의 비교인데 미니멀라이프를 하게 되면 삶의 방식과 뇌구조 자체가 변하니 타인과의 비교 자체가 안되는 것이죠. 그렇게 온전히 자신을 바라보고 자신의 삶에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만사에 감사하게 되고 그더라 보니 지금 현재의 나의 삶이 행복이란 것을 깨닿는 다는 것이죠.
 
5장을 통해서 작가는 "행복"이란 키워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있습니다. "행동에 좌우되는 40%의 행복"이란 주제를 통해서 유전과 환경으로 정해진 60%는 어쩔수 없지만 나머지 40%로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죠.
 
작가는 노후가 걱정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한 달을 살아가는 최소한의 금액을 알면 그 만큼만 벌면 되기에 때문이라고 합니다. 
반박할 수 있는 여지가 매우 많지만 나도 작가처럼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자 하기에 공감합니다.
 
미니멀리스트 = 구도자 
 
곰곰히 생각해보니 미니멀리스트는 구도자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누구나 미니멀리스트가 될 수 있지만 누구나 미니멀리스트가 될수는 없습니다.  오욕칠정 중 상당수를 제어해야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미니멀라이프는 목적이 아닌 수단이라고 하는가 봅니다.
 
구도의 수단.........
오욕(五慾)
 
재물욕(財物慾)
명예욕(名譽慾)
식욕(食慾)
수면욕(睡眠慾)
색욕(色慾)
 
칠정(七情)
 
희(喜) - 기쁨
노(怒) - 노여움, 분노
애(哀) - 슬픔
낙(樂) - 즐거움
오(惡) - 미움
욕(欲) - 욕망
애(愛) - 사랑
 
독서노트
175페이지 : focale44 작가의 자전거,  https://focale44.com/products/completebikes/
193페이지 : 나는 이미 노후에 대한 불안도, 두려움도 없다.
216페이지 : 예전에는 로하스나 환경문제 활동을 미심쩍게 생각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조금다르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는 결과론적으로 자기계발서입니다.  자기계발서는 실행, 실천하지 않으면 읽을 필요가 없는 책이죠.
그래서 실행해보았습니다.
 
<처분한 실용적이지 않은 책상>
 
<불필요한 물건 버리기>
 
<서랍장 정리>
 
 
<멀쩡해 보이지만 불필요한 물건 버리기>
 
불필요한 물건을 비우고 비워진 서랍장에 또 다른 물건이 채워짐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사키 후미오는 수납공간 자체를 없애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난 그 정도로 하고 싶진 않고 정말 필요한 물건과 나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피규어, 소품) 것만 남기고 차츰 물건을 비울 예정입니다.
 
확실히 여백은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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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Conclusions) : 
▶권고사항 (Recommendations) : 
 
말미 (Back Matter)
▶목차 (Table of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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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프롤로그우리에게 더 이상 물건은 필요 없다
 
제1장. 누구나 처음에는 미니멀리스트였다
소유할수록 잃어버리는 것들
물건의 홍수 속에서 핑계만 대다
최소의 삶이 가져온 기적
내가 버린 물건들
물건에 대한 집착이 낳은 불행의 악순환
우리는 모두 미니멀리스트였다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미니멀리스트
단샤리, 심플 라이프, 노마드 워크
정보 과잉의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소유의 개념을 바꾼 21세기 발명품들
생존에의 절실함이 미니멀리스트를 만들다
 
제2장. 물건은 왜 점점 늘어나기만 하는가?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다
‘익숙함’이라는 독
우리는 왜 새로운 물건을 원하는가?
다이아몬드 반지에도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
미래의 감정은 예측할 수 없다
익숙함과 싫증의 무한 반복
석기와 토기는 필요한 물건이었다
누구나 ‘고독 애플리케이션’을 갖고 있다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는다는 것
보이지 않는 가치를 드러내는 법
너무 많은 물건들이 당신을 망친다
 
제3장. 인생이 가벼워지는 비움의 기술 55
rule 01 버릴 수 없다는 생각을 버려라
rule 02 버리는 것도 기술이다
rule 03 잃는 게 아니라 얻는 것이다
rule 04 버리지 못하는 이유를 확실하게 파악하라
rule 05 버릴 수 없는 게 아니라 버리기 싫을 뿐
rule 06 뇌의 메모리는 한정되어 있다
rule 07 지금 당장 버려라
rule 08 버리고 후회할 물건은 하나도 없다
rule 09 확실한 쓰레기부터 버려라
rule 10 여러 개 있는 물건은 버려라
rule 11 일 년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려라
rule 12 남의 눈을 의식해 갖고 있는 물건은 버려라
rule 13 필요한 물건과 갖고 싶은 물건을 구분하라
rule 14 버리기 힘든 물건은 사진으로 남겨라
rule 15 추억은 디지털로 보관하라
rule 16 물건 씨의 집세까지 내지 마라
rule 17 수납·정리 개념을 버려라
rule 18 수납장이라는 둥지를 버려라
rule 19 데드 스페이스를 살리지 마라
rule 20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를 버려라
rule 21 과거에 집착하지 마라
rule 22 잊고 있던 물건은 버려라
rule 23 버릴 때 창조적이 되지 마라
(중략)
rule 51 버릴까 말까 망설일 때 버려라
rule 52 진짜 필요한 물건은 반드시 돌아온다
rule 53 감사하면서 버려라
rule 54 정말로 아까운 것은 내 마음이다
rule 55 버렸기에 더 잊지 못한다
 
더 버리고 싶은 이들을 위한 15가지 방법
+rule 01 적은 물건을 소중하게 의식하라
+rule 02 사복을 제복화하라
+rule 03 개성을 만드는 것은 경험이다
+rule 04 다섯 번 망설였다면 버려라
+rule 05 정말로 필요한지 시험 삼아 버려보라
+rule 06 사소한 불편도 즐겁다
+rule 07 마음이 설레는 물건도 버려라
(중략)
 
제4장. 물건을 버린 후 찾아온 12가지 변화
01 시간이 생긴다
02 생활이 즐거워진다
03 자유와 해방감을 느낀다
0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05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06 행동하는 사람이 된다
07 집중력이 높아진다
08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한다
09 건강하고 안전하다
10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11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12 감사하는 삶을 산다
 
제5장. 행복은 느끼는 것이다
행복의 모범 답안을 버려라
행복의 DNA는 존재하는가?
행동에 좌우되는 40퍼센트의 행복
우리는 ‘행복해질’ 수 없다
행복은 느끼는 것
지금, 눈앞의 사람이 가장 소중하다
 
에필로그말 한마디에서 시작된 변화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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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링크 및 부록 (Appendixes)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국내도서
저자 : 사사키 후미오 / 김윤경역
출판 : 비즈니스북스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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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책소개 : http://aladin.kr/p/Bn1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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