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나가 히로시의 '세렌디피티의 법칙' 서평

미야나가 히로시의 '세렌디피티의 법칙' 서평
 
부제: 노력한 끝에 찾아오는 우연한 행운
 
행운도 노력이다. '세렌디피티의 법칙'을 읽고 나서
 
한 줄 평: 특정 키워드의 책은 한계가 있는 것인가?
 
키워드 : 행운, 환경
 
 
▶소개
위대한 여러 일 들은 우연 또는 행운으로 이뤄진 것들이 많다. 작가는 그것을 세렌디피티라고 소개하고 있다.
 
세렌디피티(serendipity)는 옛 페르시아의 우화 《세렌딥(Serendip)의 세 왕자들》에서 주인공들이 가진 능력에서 유래한 말로 “노력한 끝에 찾아오는 우연한 행운”을 뜻한다.
출처 : 민족의학신문(http://www.mjmedi.com)
 
서두
읽게 된 계기 :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제목으로.... 회사 책장에 있어서 읽게 되었다.
 
표지
 
개정 이력 : 2020년 04월 17일
 
 
작가소개
  • 저자명 : 미야나가 히로시 (지은이),김정환 (옮긴이)
  • 저자 이력 (출처 : 알라딘)
 
도쿄대학 전문직 대학원 종합과학기술경영연구과
종합과학기술경영전공 교수
 
도쿄대학 공학부를 졸업한 뒤 매사추세츠공과대학 대학원을 수료했다. 1979년 일본전신전화공사(현 NTT)에 입사했고, 무사시노(武藏野)전기통신연구소, 아츠기(厚木)전기통신연구소에서 통신용 장치연구개발에 종사했다. 그 뒤 일본 AT&T 벨연구소 책임연구원, 일본 루슨트테크놀로지스 사에서 마케팅 디렉터를 역임했다.
1996년 스탠포드 리서치 인터내셔널에 입사한 다음엔 컨설팅 부문 책임자로서 정보 및 통신 분야의 사업 전략, 벤처 지원, 연구개발 전략 등의 컨설팅 업무에 종사했다. 2000년 딜로이트 투시 토머츠 컨설팅(Deloitte Touche Tohmatsu, 현 에이빔 컨설팅) 파트너로 취임했고, 2002년 같은 회사에서 이사를 역임했다. 또한 독립행정법인 신에너지 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의 2005년도 신규 프로젝트 채택심사위원회 위원, 독립행정법인 과학기술진흥기구의 2006년도 과학기술진흥조정비심사 WG(Working Group)위원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발상술』『세렌디피티의 법칙』『기술자를 위한 경영 입문』(공저) 등이 있다.
 
  • 저자 사진
 
소개
  • 책 제목 : 세렌디피티의 법칙 - 노력한 끝에 찾아오는 우연한 행운
  • 도서 분야(장르) : 자기계발, 성공, 경영경제
  • 출판사명 : 북북서
  • 출간 년도 : 2007-04-23
 
 
관련 그림 또는 자료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본문
내용
+++
행운도 노력이다. '세렌디피티의 법칙'을 읽고 나서
 
세렌디피티(serendipity): 행운을 불러오는 '능력'이 발휘되는 현상
 
세렌디피티에 대해서 소개하는 책이다. 
생소한 용어인데 위대한 발견이나 발명은 우연한 행운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그 예로 포스트잇의 발명을 들고 있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사례를 들고 있다.
 
우연한 행운을 가져오는 것도 능력인데 이것을 가져오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 환경의 변화
  • 다독으로 지식의 연계
  • 무관계에서 관계의 발견
  • 예상외의 생각
 
등등
 
환경의 변화와 다독을 통한 지식의 연계는 공감이 많이 갔다.  261페이지의 나름 분량이 있는 책인데..
목차가 너무 상세하게 되어 있어서 목차만 보아도 될 정도이다.
 
 

우종민의 '티모스 실종 사건' 서평

이전에 '티모스 실종 사건'이란 책을 본 적이 있는데 '세렌디피티'를 보다 보니 티모스란 용어가 떠올랐다.
하나의 키워드로 된 책들은 아무래도 종착지가 그것이기에 뭔가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환경 변화의 중요성과 다양한 분야의 독서를 통한 지식의 연계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던 사람이라면 읽을 필요가 없겠다.
 
 
독서 노트
 
 
"행운"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씨앗을 많이 뿌려 놓아야 한다.
 
35페이지: 일을 재미로 느끼게 되어야 비로소 행운의 여신이 웃음을 보이는 것이다.
 
 
100페이지: 환경을 바꾸면 ON 상태로 변화한다.
 
199페이지:  능동적 행동으로 시야를 넓히고 환경 자체를 바꾸어야 한다.
 
 
 
 
#세렌디피티 #미야나가 히로시 #행운 #환경 #독서
+++
 
권고사항 : 
일독을 권하지 않습니다.  여기 저기에서 소개되는 좋은 글 한토막을 보는게 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그 이유는 몇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는 내용을 261페이지나 할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말미
목차
+++
책머리에
 
제1장 ‘세렌디피티’란 무엇일까?
/우연을 붙잡아 행운으로 바꾸는 힘 /실패 뒤에 찾아오는 ‘세렌디피티’ /세렌디피티를 쫓아내는 ‘전문가 발상’ /샤프 창업자의 직감력 /우연을 만들어내는 토대 /매일매일 계속되는 지루한 작업 /시료가 아깝다는 생각에 실패한 실험을 계속하다 /작은 변화를 놓치지 않다 /‘우연’의 중요성 /세렌디피티는 변덕쟁이 요정 /같은 곳에 머물러선 안 된다
 
제2장 ‘세렌디피티’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드디어 빛을 본 ‘가미오칸데’ /고시바 박사의 놀라운 행동력 /행운은 모두에게 똑같이 찾아온다 /반도체 산업을 지탱하는 니콘의 노광장치 /자연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다 /한 번 왕복으로 고객 400명을 기억하다 /아주 작은 마음가짐과 노력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실행하다 /차가 안 팔리는 이유를 경쟁사에 묻다
 
제3장 ‘관계없는 것’을 관련지어 보다
/‘도요타 생산방식’의 비밀 /관계없는 것에서 관계성을 찾아내다 /동업자의 착각이 세계적 성과의 계기가 되다 /벽에 부딪친 효소 연구 /완패에서 대역전을 일궈내다 /다른 분야의 전문가를 모아라 /연구 개발자를 구매 책임자로 임명하다
 
제4장 초보자처럼 발상하고 전문가처럼 실행하라
/잘 떼어지는 접착제 /아무도 본 적이 없는 신상품을 성공시키다 /‘이런 게 가능하면 좋겠다.’라는 생각부터 시작한다 /‘전문가의 실행’이 없다면 ‘초보자의 발상’도 열매 맺지 못한다 /장인의 감각을 3미크론이라는 수치로 환산하다 /평균 근속 기간 6개월인 신인 팀의 발상 /대학에서 건축학을 배우지 않아도 위대한 건축가가 될 수 있다 /타협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다
 
제5장 ‘예상외’를 생각하라
/‘예상외’의 기회가 훨씬 크다 /무선호출기 이용자가 갑자기 줄어든 이유 /전화보다 전신이 더 낫다고 생각한 사람들 /“왜 우리에게 팔러 오지 않으시나요?” /‘보이지 않는 손님’을 발견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올림푸스를 지탱하는 내시경 사업 /사용자가 최적의 사용법을 찾아내다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보물을 찾아내는 사람 /‘사도’가 암초에 걸린 연구를 구해내다 /‘세상은 참 좁다’는 이론을 실증하다 /‘티 내지 않고’ 신제품에 대한 입소문을 퍼뜨리다 /‘약한 유대’가 생각지도 못한 입소문을 만든다
 
제6장 ‘우연한 영감’이 떠오르는 순간
/‘모기 바늘처럼 가늘다’는 표현이 더 알기 쉽다 /무리한 요구를 가능케 하는 소규모 공장 /우연한 영감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번역 능력’ /보물은 누군가 자기를 발견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창조적인 소화 작업 /‘포트폴리오’ 독서술로 미지의 세계와 만나라 /매달 20가지 분야의 책 20권을 읽어라 /하버드대학교의 문장에 담겨 있는 경종
 
제7장 ‘논리적 사고’와 세렌디피티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논리적 사고 /누락 없이 중복 없이 생각하라 /전체에서 어느 위치에 있는가 /피라미드 구조로 생각하라 /‘왜냐하면’과 ‘따라서’ /논리적 사고의 한계 /예측한다는 것은 변화를 깨닫는 것 /지식의 틀과 사고의 폭을 넓히는 세렌디피티
 
제8장 세렌디피티가 찾아오는 조직
/조직의 유대감이 세렌디피티를 낳는다 /Big3가 부진한 이유 /사장 인사에 찾아온 세렌디피티 /‘뜻밖의 CEO’는 특이한 재능의 소유자 /현미경은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는 것 /상품의 입장이 되어 개발하라
 
마치고 나서
참고문헌
+++
세렌디피티의 법칙 - 노력한 끝에 찾아오는 우연한 행운
국내도서
저자 : 미야나가 히로시 / 김정환역
출판 : 도서출판북북서 2007.04.30
상세보기
'공감과 공유는 좀 더 양질의 콘텐츠 생성을 이끕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