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꺼내 읽기 위해 서재에 보관하고 있는 책 리스트

 
안녕하세요. ‘와이드리딩'입니다.
독서를 하다 보면 어떤 책은 두고두고 여러 번 읽어야겠다는 느낌이 드는 책이 있죠.
무게 때문에 개인적으로 최근 대부분의 책은 이북으로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이책이 주는 질감과  몰입도도 무시할 수 없죠.
 
 
 
서재에 두고, 두고 두고 읽고 있는 책들인데요.
순서대로 로테이션으로 읽고 있습니다. ‘유엔미래보고서 2030’은 현재 읽고 있는 책인데 이 책은 두고 두고 볼 정도는 아니라서 독서 후 뺄 예정입니다.
 
이 중 한 권만 선택하라고 하면.... 아무래도 농도가 진한 ‘성경'을 선택할 것 같네요.
특정 종교에 대한 책이지만 인문이 곳곳에 녹아 있어서 읽는 재미가 상당하고 교훈적인 내용도 많기 때문이죠.
한번, 두번, 세번 읽을 때 마다 그 내용이 다르게 다가오기도 하구요.
 
‘언어의 온도'도 상당히 좋은데 일상 생활을 이렇게 품격있게? 묘사할 수 있구나......
이런 가르침을 주거든요.  읽다 보면 사물이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꾸준히 독서를 하다가 최근 한 동안 책을 멀리한 적이 있었는데요.
확실히, 책을 가까이하며 생활하느냐 도외 시 하느냐에따라 삶의 질이 달라지더라구요.
 
책을 멀리하니 아무 생각 없이 살게되더라구요.  독서 생활의 단절을 통해서 ‘지성인'이란 단어가 왜 생겨났는지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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