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hss.or.kr/ttreserve 54번 데크를 예약했다. 현장에 가니 54번은 누군가 사용 중이니 53번 데크를 사용하라고 안내를 받았다. 예약 할 때 각 데크의 위치와 현장 상태를 유튜브와 블로그 글을 참고해서 54번으로 정했었다. 53번은 가로등이 있어 일부러 54번을 선택 했었다. 54번에 쳐져 있는 텐트를 보고 처음에 좀 놀랐다. 데크 밖으로 텐트가 나올 정도로 큰 사이즈의 텐트였다. 53번을 사용하라고 안내를 받았는데 53번도 데크 위에 조리도구가 여기 저기 있었다. 55번에는 석쇄가 56번에는 어느 어린이가... 결론적으로 안내소와 통화하여 56번을 사용하게 되었다. 매너 없는 어떤 캠퍼가 여기 저기 데크를 사용 한 것 같다. 이래서 결국은 백패킹을 다니나 보다. 백..
▶ 요약: 여러 번 캠핑을 해야 자신에게 필요한 장비가 정리 된다.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간접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브롬핑에 관심이 생기면서 이런 저런 캠핑 장비를 구매하게 되었다. 원래 목표는 노을캠핑장에 가끔 머리 식히러 방문하는 게 목적이였다. 장비를 구비하다 보니 욕심이 생겨 브롬핑 보다는 자연휴양림 쪽으로 노선이 변경 되었다. 하여 아직 까지 배낭을 구비하지 못했다. 6.6 휴일을 맞아 함허동천야영장으로 백패킹 비슷한 느낌으로 첫 캠핑을 다녀왔다. 사용 했던 장비들에 대한 소감을 간단하게 정리해보고자 한다. 버로우 롤탑L 캠핑에서 배낭 역할을 한 가방이다. 브롬톤 가방인데, 28L 용량이다. ..
▶ 요약: 맨몸운동 시 열기를 식히기 위해 아직도 잘 사용하고 있다.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간접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보네이도 서큘레이터 중 작은 모델인 533DC 모델을 거의 2년 정도 사용하고 있다. 초기 구매 목적은 맨몸운동 시 발생하는 열기와 땀을 식히기 위해서 구매를 했다. 운동 시 TV에 해당 운동 영상을 켜 놓고 따라 해야 하기 때문에 TV 거치대 하단에 들어갈 수 있는 모델로 구매를 했다. 보네이도 서큘레이터 533DC 2년 사용 후기 구매일: 2021년 08월 26일 구매 목적: TV 거치대 하단에 배치하여 Focus25 맨몸운동 시 사용 구매 시 고려 사항: TV 거치대 하단 배치를 ..
▶ 요약: 구글 픽셀1은 무조건 고장난다.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간접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사진 백업을 물리적 하드디스크와 구글포토로 하고 있다. 픽셀1 스마트폰 사용 시 고화질 원본으로 저장이 가능하다. 픽셀폰 중 1세대만 가능하다. 1세대 픽셀폰은 고장이 잘 난다. 지금 사용하는 폰은 배터리가 부풀어 올라 충전이 안되는 증상이 발생해 교체 배터리를 구매 했다. 아직 교체를 하지 않아 교체 후 정상 동작 할지는 미지수다. 2770mAh B2PW4100 100% 정품 배터리 - https://s.click.aliexpress.com/e/_DBXVHJr 색상: B2PW4100 with tools
▶ 요약: 비오틴 함유 했다기에 구매, 샴푸는 샴푸일 뿐....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간접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풀스탑플러스 탈모 나오랩샴푸 1개 500ml “을 기존에 사용 했었다. 눈에 들어가면 상당히 따갑다. 나름 기능성 샴푸인데, 해당 기능은 전혀 도움이 안된다. 그래도 끝까지 전부 사용해서 비오틴이 함유된 샴푸를 구매했다. 946ml 엄청 큰 용량이다. 몇 개월은 충분히 사용 가능하다. 사용 해 보니 눈에 맵지 않고 무난하다. 한 번 뿜어서 거품도 충분하다. 잘 산 것 같다. 당분간 샴푸 걱정은 끝. ▶ 구매 가능처 아이허브: https://iherb.co/33ok5rL 쿠팡: https:/..
▶ 요약: M 사이즈인데, 어깨가 좁다. ▶주요 내용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간접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평소에 옷걸이에 상의와 하의를 나열 해 놓고 순서대로 입는다. 한 두번 루틴이 돌면 세탁을 하는 구조로 심플하게? 착용하고 있다. 패션이란 없다. 기존에 프로스펙스 티셔츠 2장이 루틴에 포함 되어 있었는데 소재가 바람이 전혀 통하지 않는다. 버리고 타미 힐피거 제품으로 구매했다. 블랙과 네이비색으로 구매 못 입을 정도로 어깨가 좁다. 라지로 구매하면 전체적으로 너무 길어진다. 왜 이리 어깨를 좁게 만들었을까?? 나는 남들 보다 살짝 어깨가 넓은 정도다. 기존에 다른 티셔츠에서는 이런 증상이 없다. 다즐 다리미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