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영어 읽기 직해 요령 (직독직해) ① 영어문장의 기본어순이 이므로 단어를 눈으로 보는 동시에 라는 방식으로 영어순서 차례대로 해석하되, 오른쪽을 눈으로 더 보아가면서 의미단위로 끊어 해석하는 버릇을 들인다. ex) Su-mi / practices / English / in her class / with her friends / everyday. 수미는 연습한다 영어를 그녀의 교실에서 그녀의 친구들과 함께 매일 ②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역할과 뜻을 짐작하면서 전체적인 뜻을 파악한다. ③ 모르는 단어는 표시해 두었다가 전문을 다 읽고 나면 찾아본다. ④ 평소 단어 . 숙어 . 기본 문법 실력이 중요하다. B. 영어 듣기 직해 요령 (직청직해) ① 전..
처음 문법을 접하는 분들은 항상 동사의 특징을 익혀두시고 될수 있으면 동사가 쓰이는 문장표현을 익히세여^^ 1.완전 자동사( s +v + 부사(구) ) *That will do. 그 것이면 충분하다. *A crime does not pay.범죄는 이익이 되지 않는다. *It doesn't matter /account /count. 그 것은 중요하지 않다. *This medicine will work. 이 악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 *This reads like a child's composition. 이 글을 읽어보면 어린이의 글임을 알 수 있다. *That can wait. 그것은 나중에 해도 된다. *It happens that I am free today. 우연히 오늘 시간이 있다. *our fri..
영어를 가르치고 연구하면서 수많은 학생들이 좀 더 효율적이고 쉽게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물어왔다. 그 학생들의 자신감에 해가 될까봐 내가 잘 하지 않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쉽게 하려는 생각을 버리라는 것이다. 사실 따져보면 native speaker들이 영어에 쏟아부어온 그 시간과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그들에게 유지되고 있는 ‘영어’라는 언어 환경을 생각해 본다면 아무리 우리가 영어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해도 미국사람들을 제대로 따라갈 수 있겠는가? 그래서 나는 아예 조기유학이나 외국에의 장기체류를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아예 외국인으로서의 우리가 가지고 있는 언어적 환경을 겸허히 인정하고 그 안에서 영어 학습에 대한 올바른 고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적당하게 미국인의 언어..
안녕하세요, 여러분~ 박유현 인사드립니다. 예나 지금이나 토익 listening 때문에 앓아누우신 분들 많을 것이라 봅니다. ^^ 영어문법과 달리 listening을 체계적으로 공부해본 경험이 없으신 분들~ 도대체 귀가 뚫린다는 것이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인지, 그게 가능하긴 한 것인지 얼마나 많은 날들을 끙끙거리며 listening을 외면해 오셨겠습니까. 이젠 현명하게! 재치있게! 정석대로! listening도 “공부”를 하고 시험을 보시기 바랍니다.^^ 토익 L/C의 유형을 꿰뚫자! 토익 listening은 엄연히 test의 일종입니다. 그러니 천만다행으로 test의 유형이 있게 마련이죠. 무작정 공부하지 마시고, 먼저 Part별 특성과 해당 Part 문제들의 출제 포인트를 유형별로 정리를 하셔야 합니..
마요네즈를 못 알아 들어서… 유학 시절 한국인이 운영하는 슈퍼마켓에서 주말 아르바이트를 한적이 있다. 하루 13시간 동안이지만 주말만 고생하면 하루 $90 정도의 돈을 벌 수가 있어 내겐 짭짤한 수입이 아닐 수 없었다. 슈퍼에서 일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손님들이 물건 위치를 물어 보는 경우가 다반사다. 손님의 90%가 흑인인 지역이라 흑인 영어에도 많이 익숙해져야 했다. 하루는 자주 보던 흑인 손님이 물건을 찾고 있는데 도대체 무엇을 찾는 소린지 알 수가 없었다. mayo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내가 Excuse me를 연발하자 손님 왈 Where is ketchup? 나는 그제서야 아 마요네즈(mayonnaise) 찾는구나 하고 손님을 안내해 드린 적이 있다. 너무나 어이가 없었다. 이제껏 영어 헛 배웠..
브라질 톱모델, 지아네 알베르토니~[로이터 2006-04-26 14:30] 25일(현지시간) 브라질 쿠리티바에서 열린 크리스탈 패션쇼에서 브라질 출신 모델 지아네 알베르토니가 ‘르 리스 블랑 의상라인’에서 제작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 햇살 아래의 미녀 모델~[로이터 2006-06-09 14:10] 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열린 2007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에서 브라질 탑 모델 지아네 알베르토니가 알레사에서 제작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