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약: 원두 알갱이 이쁘고 맛은 끝맛이 살짝 달게 느껴진다. 맛나다. 식어도 맛나다.
▶내용
베트남 로부스타 원두를 약 2kg 정도 드립으로 음용하니 장에 탈이 나는 것 같았다.
드립커피가 카페인을 확실히 더 섭취하게 되는 것 같다.
디카페인 커피를 다시 찾게 되었고, 기존에 저렴한 상품은 품질이 안 좋은 경험 때문에 나름 이름 있는 곳으로 구매했다.
구매는 모모스커피 홈페이지에서 했다. 구매 후 네이버 브랜드 페이지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자신이 자주 이용하는 오픈마켓을 사용하면 되겠다.


원두는 매번 1kg씩 구매를 하다 500g 구매를 하니 사이즈가 엄청 작게 느껴진다.

반들반들하니 윤이 난다.

바라짜 바리오 구형 그라인더로 야무지게 그라인딩....

저렴한 1kg짜리 원두에서 느껴보지 못한 단맛이 살짝 느껴진다.

물을 부어 아메리카노로...

500g 확실히 양이 적다.
디카페인은 향이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너무 많은 양을 구매하면 안 된다고 한다.

너무 가늘게 갈아서 카페랏 로봇으로 내리는 데 힘들었다.

디카페인이라고 하는데... 왜 카페인 신호가 느껴질까?? 기분 탓인가.
찐한 맛이 느껴진다. 앞으로 디카페인 원두는 여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