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써봤는데, 매일 사용하고 있다.(닥터리 뽀모도로 타이머 솔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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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결론
"30일 써봤는데, 주변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② 구매 계기 — 왜 샀는가
최근 장 건강이 안 좋아 병원을 갔었다.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장 건강에 안 좋다고 하여 주기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타이머를 구매하게 되었다.
 
선택 기준
  • 타이머 설정이 쉬울 것
  • 알람이 끌 때까지 계속 울릴 것
  • 건전지가 아닌 충전 타입일 것

③ 30일 실사용 — 핵심 장면만
5분, 25분, 40분, 90분의 고정된 시간 설정을 회전 방식으로 빠르게 시작할 수 있다.
주로 40분과 5분 또는 25분을 활용하고 있다.
40분간 일하고 5분 또는 25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무음, 진동, 알람 이렇게 3가지 알림 모드를 지원하며 끌 때는 타이머를 상단으로 위치하면 꺼진다.
켤 때는 다시 해당 시간으로 회전만 하면 된다. 
 
상당히, 편하다. 그리고 자신이 얼마나 오랫동안 앉아있는지 실감하게 된다.
반드시 사용해서 주기적으로 일어나라.
 
 

④ 단점
단점도 있는데...
  1. 처음 완충하고 15일째 방전되었다. 배터리가 한 달을 못 간다.
  2. 생각보다 제품 사이즈가 작다. 배터리 용량이 아쉽다.
  3. 별도의 실리콘 케이스가 없어 바닥에 위치할 때 질감이 좋지 않다. 
  4. 수동으로 시간 간격을 조절할 수 있지만 기본 시간 간격에 50분, 10분이 없는 점이 아쉽다.


⑤ 30일의 결론
다시 산다 YES(고장나면 다시 사야하는 제품)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추천한다."
"디지털 숫자 제품이기에 감성이 중요한 사람이라면 다른 제품이 맞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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