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보신 느낌이 드는 '가마솥순대국밥' 재방문기

 

먹고 나면 몸보신 느낌이 나는 음식이 있다.

탄수화물이 아닌 단백질을 섭취했을 때 확실히 그렇다.

 

몸보신이 필요할 때 삼계탕, 순대국, 뼈해장국을 번갈아 가면서 먹는데, 지금은 뼈해장국은 먹지 않고 있다. 먹고 나면 허기지기 때문이다. 반면, 삼계탕과 순대국은 든든하다. 

 

가마솥순대국밥 강동역점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1107

 

 

주문은 자리에서 바로 카드 결제로 할 수 있다. 페이코도 지원하는 것 같다. 

 

 

밑반찬은 셀프코너에서 재충전 할 수 있다. 기본 반찬도 충분히 많이 제공된다.

 

 

 

 

갈 때 마다 고민된다. 순대국만 주문할 지 세트로 주문할 지....

 

항상 허기진 상태에서 방문해서인지 세트로 먹고 있다.

 

 

 

 

 

맛나다. 확실히 고기 맛도 깨끗하다.

 

 

 

순대국은 살짝 고기 냄새가 나는 데 향신료와 다데기 넣으면 사라진다. 

 

 

 

 

 

입구 쪽에 밀크커피도 준비되어 있다. 

 

 

 

매번 우사골 순대국밥만 먹었다. 

 

 

 

오후 11시30분이 마지막 주문이다.

 

 

 

다음에 또 갈 듯 하다.

'쉬는 시간 없음'은 점심 시간 후 대부분 음식점에서 실행하고 있는 브레이크 타임을 의미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