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만 기억되는 잔인한 애니 "아프로사무라이"를 보고 나서

1등만 기억되는 잔인한 애니 "아프로사무라이"를 보고 나서

   

아프로라는 말은 흑인들의 머리 모양을 뜻한다. 그게 그냥 주인공의 이름인데 개성이 없다고 해야할지 너무 넘친다고 해야할지…

   

   

   

   

   

참 자극적이고 잔인하고 교훈도 많은 애니메이션이다. 트라이건, 무사 쥬베이 느낌도 난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검색으로 일등 하겠다고 서로 죽이고 배신하고 그 과정에서 복수하고 환생하고 ….

   

부활해서 자식 하고 한 판 뜨고….

   

뭐 그런 스토리다.

   

잔인하기에 그냥 혼자 보면 되겠다.

   

   

망설임 없는 시원시원한 모습도 보여주지만 아프로사무라이가 신적인 존재는 아니기에 어떤 부분에선 답답한 감도 있다.

   

   

왜?? 흑인을 주인공으로 한 이런 애니메이션이 나왔을까???

   

   

   

극장판은 1, 2편이 있다. 스토리가 완전히 이어지기에 함께 한 번에 보는게 좋다.

   

뒷 부분 곰인형 나오는 부분은 좀 지루하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