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현대정형외과 내부 풍경 발목이 좀 부어서 관악현대정형외가에 갔다. 아래 지도에 보면 표기된 부분이 있는데.. 저기서 이전을 했다. 근처의 양지동물병원 옆의 2층으로 이전을 했다. 이전 전에는 건물이 오래되었지만 나름 좀 상쾌한 기분이 들었는데... 이전 한 곳은 좀 답답한 감이 없지 않았다. 토요일에 갔는데.. 오후3시 까지 한다고 했다. 점심시간은 언제냐고 물으니.. 토요일은 점심시간없이 한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가보니.. 의사께서 약 10분간의 휴식시간에 식사를 하시는 듯 했다. 전체적으로 친절했으며 어디나 그렇듯,.... 어설픈 지식으로 의사의 자존심만 안 건들면 다들 친절하게 대해주는 것 같다.
"논술세대가 알아야 할 단숨에 읽는 세계사"를 읽고나서.... 조금은 딱딱하다.. 배경지식을 함양할 요량으로 이책과 "단숨에 읽는 한국사"를 구입했다. 한국사 책은 친구가 가져가서도 돌려줄 생각을 안는다... 음.. 그러고 보지 지금 껏 살면서 책은 빌려주면 거의 돌려받질 못한 것 같다. 나만 그런것인가??? 각설하고... 이 책은 포켓북으로 사이즈가 모나미볼펜만하다.. 물론 세로 부분... 안에 삽화와 지도가 상세하게되어 있어서 지루한 편은 아닌데.. 아무래도 역사적 사실을 책 한 권으로 축약하다보니 전개가 빠르고 읽다보면 쉽게 지루해지는 것 같다. 역사를 굉장히 좋아하는 나 조차도 전반부를 읽다보면...쉽게 질리는데.. 성경책들 처럼 옆에 연대나 주석들을 달아두었는데 오히려 단숨에 읽는 세계사 - 논..
"구글의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읽고나서, 저자 김정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실질적으로 어플 내가 한 번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구입을 하게된 책이다. 구입을 하고 처음 앞 부분을 그대로 따라하면서 간단한 텍스트를 스마트폰에 출력하는 것 까지 해보았는데.. 거의 스텝바이스텝으로 단순하게 구글의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저자 : 김정훈출판 : 성안당 2010.08.25상세보기 따라면 하면 되기에 무뇌가 아니라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 책 전반부에는. 안드로이드의 현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비젼이라고 해야할 듯 하네요.,, 그리고 상세하게 개발툴 설치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설치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기에..무난..
송도신도시 행복한중식당 "칭칭차이나" Ching Ching China 이용후기 업무차 연세대국제캠퍼스에 갈일이 있었다. 점심식사를 위해서 주면 식당가가 없을까 살펴보던 중에.. 이 칭칭차이나가 눈에 들어왔다. 실질적으로 가보니 내부 인테리어도 멋지고 모든게 나름 괜찮았다. 물론 제일 중요한 음식의 맛도 괜찮았다. 상가 지하주차장이 있는데.. 인증 도장을 받을 경우에는 2시간까지 무료주차가 가능하다. 주소지 -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4-1 네이버에서는 칭칭차이나를 찾아내는데.. 다음에서는 해당 칭칭차이나가 검색이 안된다. 티스토리의 다음지도도 ie9에서 제대로 작동을 안하는 듯 하다.. 각설하고 지도에 표시한 부분의 2층에 칭칭차이나가 위치한다. 방문한 시간대가 점심시간을 넘긴...대충. 오후 2시즈음..
[강남/양재동] 앨리스토리 Alley Story 에스프레소 분쇄 원두 사용후기 양재동에 앨리 스토리라고 자주가는 커피숍이 있다. 가끔 아침 출근 시간이나.. 저녁 퇴근 시간대에 가서 한 잔의 아메리카노를 마셔며 명상을 때리곤 한다. 평소 커피를 혐오스럽게 생각했다.(블랙커피에 맞들기 전에는...) 믹스커피 즉... 프림과 설탕을 다량 넣는 커피를 무슨 맛에 왜 마시는지 이해를 못했다.. 지금은 가끔 믹스커피를 마시곤 한다.. 자의든 타의든... 아무튼 어느 지인을 통해서 타의적으로 블랙커피에 적응하게 되면서 블랙만 마시게되었다. 그러다가 커피숍의 아메리카노를 마시게되면서 블랙커피의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었다. 뉴스에 보니 커피가 건강에도 좋다고 하여 더 찾게된 것 같다. 그러던 차에... 아예 원두를 ..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Exclamatio Mark B #E024 "미니 캔버스 브리프케이스" 리뷰 생각지도 않은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 사실 내심 자전거나 #E012를 보고 응모를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당첨이 되니 기분은 좋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Exclamatio Mark B #E024 는 나에게 별 효용성이 없을 것 같다. 이게 사이즈가 참 애매한데... A4 용지가 안들어가는 사이즈이다. 테블릿 pc나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그 나마 쓸모가 있을 듯 하지만.. 그래도 나에겐 효용성이 좀 떨어지는게,. 단순한 보호케이스의 개념이기에 Exclamatio Mark B #E024 여기에 디바이스를 넣고 다시 다른 가방에 넣어야하기에.. 뭔가 여러가지를 들고나는 것을 싫어하는 나로서는 어디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