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픈거 - 잔티 the eGo 세트 21세기에 아직도 흡연을 하고 있다. 길거리를 걸을 때 앞에 누군가가 담배를 피고 가고 있으면 육두문자를 가끔 날리면서 말이다... 흡연자이지만 거리에서 거닐면서는 피는 것은 자제하고 있다. 그 역한 연기 냄새를 알기에... 금연을 몇 번 시도를 했지만 매번 실패를 거듭했다. 혹시나 이런 금연 보조제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스크랩 해둔다... 출처: http://www.jantykorea.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21&main_cate_no=25&display_group=1 잔티 the eGo 세트 잔티 the eGo는 기존 전자담배의 단점으로 꼽혔던 짧은 배터리 수명을 비약적으로 늘린 Screw Driver(대용량 배터리)..
신용카드 포인트에 연 4% 이자가 붙는 신한 S-MORE CMA 사용기 요즘은 대부분 CMA 통장을 사용하죠? 저 역시도 CMA를 사용하는데.. 주거래가 신한은행이다보니 신한금융투자에 CMA를 개설하게되었습니다. CMA개설을 하니 주식도 함께 할 수 있어서 편리하더군요. 신한금융CMA는 주식을 바로 살수있어서 좋긴한데 수수료가 타사 보다 엄청? 비싼 편입니다. 하나대투가 수수료가 저렴한 편이긴한데... 거긴 cma에서 다시 어디로 이체후에 주식거래가되어서 불편하더군요... 이 불편함에 하나대투 찾아가서 신한금융 처럼 바로 그렇게는 안되냐고 문의하니 안된다고하더라구요... 요지 신용카드 포인트에 이자 년 4%를 더해서 적금하자. 신한금융에는 문의하니 자기들처럼하는 곳도 있고 하나대투처럼 하는 곳도 있다고 ..
양재동의 괜찮은 커피점 앨리스토리 직접 원두 뽁는 곳 가끔 아메리카노를 즐기는데 어쩌다가 "오늘은 다른 커피를 마셔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카라멜 마끼아또, 모카를 마셔봤는데... 역시, 뒷맛이 제일 깔끔한 아메리카노가 입맛에 맞는 것 같더군요. 커피 체인점에서 늘상 마셨는데... 여기 앨리스토리는 그런 체인점이 아닌 것 같더군요. 분위기랑 인테리어는 좋은데 말이죠... 겨울이라서 외부에서 마시면 아직은 좀 춥지만 난로랑 위에 비닐같은거 씌워놔서 그런데로 마실 만 합니다. 아메리카노에 어떤 원두를 사용하냐고 물어보니 여러가지를 썩어서 사용한다고 하더군요. 다른 곳도 다들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가끔 커피 뽁는 기계로 커피를 뽁는 모습도 볼 수있습니다. 뽁은 커피 원두를 밖으로 가져나와서 후후 부는 모..
원두커피 분쇄형 개봉기 "그린마운틴 서던피칸 340g 분쇄" 얼마 전 원어데이에서 드롱기 커피메이커 ICM60을 하나 구입을 했습니다. 어릴 땐 커피를 혐오했었는데... 통 쓰고 맛없는 것을 왜 마시는지 이해를 못했었죠.. 그러다, 우연히 지인이 블랙커피를 즐기는 것을 보고 함께 음미했다가 블랙커피 맛에 빠져들게 되어 지금은 아메리카노의 매니아가 되었습니다. 오죽하면 10cm 의 "아메리카노" 음악을 들으면서 블랙을 마시곤 합니다. 그러다 주변에서 커피를 내려 먹는 것을 몇 번 보고는 "나도 한 번 내려봐야 겠다" 라는 생각을 막연하게 하다가 마침 원어데이에서 드롱기 제품을 싸게 - 검색을 통해 확인해보니 새제품을 중고보다 싸기 판매하더군요 - 판매를 하기에 큰 맘 먹고 하나 장만을 했습니다. 그런데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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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청자료 - 승자로 가는 길 - 아주 유익한 텍스트입니다. 그냥 읽어도 좋을 만큼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는 글귀입니다. 좋다 좋다 좋다 좋다고 되니이면 좋은 기운이 발생하여 정말로 좋은 일들이 생기듯이 말이죠... 이 문장은 승자가 되기 위한 결의를 다지는 내용입니다. 4배속의 음성을 들을 때는 한 문장 한 문장 눈으로 쫓으면서 들으십시오. 이것을 속청이라고 합니다. 승자로 가는 길 《승리를 위한 결심》 나는 승자입니다. 나는 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움에 있어서 그 첫걸음이 결심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 자신 또한 강한 결심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절대적인 결의를 갖고 목적을 이룹니다. 나는 결코 포기하는 일이 없으며 불굴의 인내력으로 확실한 비전을 추구합니다. 나는 스스로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