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 고객센터 일처리 빠르다. 자주 이용하는 역의 현 위치가 잘 못 표기되어 있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다. 여기로 전화를 해서 첫날… 이런 저런 이유로 표기가 잘못된 것 같으니 수정해달라고 요청을 했다. 다음날 상담했던 분이 전화를 했다. 다시 한 번 상세하게 알려달라고 한다. 그렇게 전화를 하고 그 다음날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승강구 번호를 불러주면서 설명을 했다. 이 번에는 다른 직원이 전화를 받았고 잘 이해를 했다. 그렇게 해서… 현위치 표기를 바로 잡을 수 있었다. 저기 지도의 현위치가 지금은 1,8번 출구로 맞게되어 있었지만.. 기존에는 4,5번 출구로 잘 못 표기되어 있었다. 자세히 보면 수정을 한 흔적이 보인다. 아무튼 나름 빠르게 잘 처리되는 것을 보니.. 저 지도에 대한 부..
“2009년에는 이 책이 최고!” 9만 명의 독자들이 ‘직접’ 뽑았습니다! - 제7회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 2009 시상식 한 해에 출판되는 책은 몇 권일까? 한국출판인회의에 따르면 한 해 6만여 종의 책이 독자들을 만난다. 어마어마한 숫자가 아닐 수 없다. 2009년 한 해, 당신은 몇 권의 책과 만났는가? 과연 독자들을 가장 많이 만난 책은 과연 무엇일까? 책을 사랑하는 YES24 독자들이라면, 궁금하지 않을 수 없을 터.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자리가 12월 29일 마포 공덕동 가든호텔에 마련되었다. 바로 ‘제7회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 2009 시상식’이다. [차승우의 록큰롤 스타] 모든 곳에 속하고 싶었으나 모든 곳에서 쫓겨난 운명의 아웃사이더 - 리틀 리처드 많은 흑인 뮤지션들이 성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이런 일 한번쯤은 꼭 있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아이가 사고(?)를 칩니다. 아이가 뭘 몰라 그러는구나 하는 마음에 뭐가 잘못됐는지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는 알겠지? 다음에 그러면 안 된다,라고 당부합니다. 그때 순한 양처럼 얘기를 듣던 아이가 눈동자를 또로로 굴리며 대답합니다. “왜?” 새해를 맞아 비단결 마음씨를 갖겠다고 한 굳은 다짐이 생각납니다. 그건 말이야, 라고 한 번 더 설명을 합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오는 대답은, “왜?” 속이 부글부글 끓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말이 말대답이 아니라 괴물에게 하는 거라면 어떨까요. 민수는 피아노 학원 가기가 참 싫습니다. 그래서 피아노 가방아 나타나지 마라,는 심정으로 가방이 없을만한 곳을 기웃거립니다. 그런데 손자 사랑이 지극한 ..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류랑도 지음 / 쌤앤파커스 "당신의 일 근육을 단련시켜줄 제대로 된 방법론!" 오늘 당신의 하루는 어떠한가.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일들과 한 바탕 전쟁을 치른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가면서도 도대체 오늘 내가 한 일이 뭔가 싶은 자괴감에 빠지는 날들은 아닌지. , 등을 통해 평범한 개인을 탁월한 성과창출자로 변모시키는 리더의 역할에 대해 제안한 바 있는 성과경영전문가 류랑도 저자가 개인 스스로 하이퍼포머로 거듭날 수 있는 제대로 된 일의 방법론을 들고 돌아왔다. 업무의 본질을 간파하고 목표를 정조준 한 후 세부 전략을 세우고 이를 빈틈없이 실행하는 방법, 상사를 포함한 조직 내 인적 네트워크 활용법, 일에 대한 열정을 지속시킬 수 있는 자신만의 비전을 발견하고 일을 대하는..
순전히 우연이었다. 허연의 라는 시집을 발견한 것은. 나는 시끄러운 세상을 향한 칼날 같은 글 속에서 은근하게 마음을 건드리는 ‘나쁜 소년’의 시구를 보았다. 그리고 첫눈에 그에게 반했다. 나는 그가 더 궁금해졌고, 세상에 막 나온 뜨거운 그의 언어를 일부러 찾아 읽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첫눈에 반한 그와의 만남은 나에게 그만큼의 설렘이었다. 어떤 신호였다. 그래서 한동안은 집에서, 그리고 지하철 안에서 항상 ‘나쁜 소년’을 꺼내들었다. 읽고 또 읽으면서 첫 느낌이 틀리지 않았다는 즐거운 확신을 계속했다. 그러다 종종 울컥하고 차오르는 눈물을 막으려고 남몰래 눈을 끔벅이거나, 벅차오르는 감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컴퓨터의 자판을 두들기며 메신저의 친구에게 공감을 재촉하기도 했다. 그러나 누군가의 말처럼..
3분 만에 마음을 얻는 말하기의 기술 3분을 넘기면 아무도 당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 ‘미국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100가지’ 가운데 1위는 바로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다!’ 샤넬, 소니, 오라클 등 150개 글로벌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인간의 집중력이 최고로 유지되는 3분 안에 핵심만 말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짧은 시간에 상대의 마음을 열 수 있도록 강한 임팩트를 주는 30초의 오프닝과 15초의 클로징,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콘텐츠 제작, 호감을 주는 외모와 전달력 등 3분 말하기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성공하는 1%.. 대한민국.. 일본이 선진.. 폭력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