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 요리, 매운 양념 처리로 발암성 예방 작성자 : 일동후디스(주) 작성일 : 2008/09/04 조회수 : 54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매운맛의 양념으로 다진 육류를 구워 요리할 경우 발암 유발 물질(HCAs : heterocyclic amines) 발생을 80% 이상 차단하여 암 발생을 예방하므로, 고기 요리는 꼭 양념 처리해야 한다고 캔자스 주립대학의 스미스(J. Scott Smith) 박사 연구진이 주장하고 있다. HCAs는 육류를 고열로 조리할 경우 생성되는 발암성 물질로 육류에 함유된 아미노산과 크레아티닌이 열에 의해서 발생된다고 한다. 고기를 통구이(바베큐) 할 경우 HCA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다음은 팬 튀김과 구울 경우이다. 그러나, 살짝 굽거나 삶거나 교반 튀김이나 스튜로 요리할 경우는..
자유번역가 권기대 씨 ‘효과적인 영어학습법’ 해외에서 30년을 보냈으니 영어를 잘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라고? 영어권 해외 교포나 유학생 공동체를 조금이라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막연히 해외에 오래 거주했다고 해서 정확하고 적절한 영어를 구사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안다. 요즘의 속성 영어공부 방식을 철저히 배격하고 급할수록 기초부터 튼튼히 공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젊은 시절 지구 구석구석을 쏘다니다 현재 자유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는 권기대(55ㆍ사진)씨는 영어는 물론 독일어, 프랑스어 등 3개국 문학 작품을 번역하고 있다. 그가 주장하는 영어학습법을 들어 봤다. 단어ㆍ문법은 기본… 말하고 쓰는 연습 꾸준히 해외 문화ㆍ시사 공부 병행해야 고급영어 구사 권씨는 영어 교재라고는 교과서와 팝송이 전..
연애는 두뇌의 화학적 작용이다? 그렇다면 내가 연애를 못하는 것은 나의 성격이나 외모가 아닌 ‘뇌’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 연애에 부적합한 뇌? 트레이닝으로 연애 체질의 뇌로 바꾸는 비법.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면 ‘머리’가 아프지 않고 ‘명치’ 끝이 아프다. 멋진 남자를 만나면 심장이 두근대지 머리가 떨리지는 않는다. 그러니까 난 사랑을 느끼는 것은 당연히 ‘뇌’ 가 아니라, ‘심장’ 이라고 생각하던, 사랑에 관한 한 감상적 낭만주의자였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삼순이도 아닌데, 나의 심장에 이상이 생긴 듯했다. 이성적인 판단 기준에서 뭐 하나 모자랄 것 없는, 더군다나 내가 남자에게서 최고로 중요하게 생각하던 ‘취향’과 ‘대화’ 과 잘 통했는데도 심장이 동요하지 않는 거였다. 그에게서 동물..
*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진다! * (변비에 좋은 섬유소 요리) 매일 아침 한 방에 해결(?)하는 사람들은 변비의 고통을 모른다. 변비에 걸리면 아랫배가 무거운 것은 물론 얼굴도 붓고 뾰루지도 생겨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변비 해소에 가장 좋은 것은 올바른 식습관. 섬유소가 듬뿍 든 야채와 잡곡 요리로 날아갈 듯 가벼운 몸을 만들어보자. * 변비, 너의 정체가 궁금했다! * Q 여성에게 변비가 많이 생기는 이유는 뭘까? A 여성이 변비에 걸릴 확률은 남성보다 3~4배가 높다. 이는 여성의 성호르몬 가운데 황체호르몬이라는 물질이 대장의 연동운동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 호르몬은 임신중이거나 배란일부터 월경 전까지 매우 활발하게 분비돼 이 시기에 변비가 특히 심해지는 것이다. * Q 변비약을 자..
자기 스스로에게 몸의 이완에 대한 말을 반복해서 긴장을 풀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스트레스의 주범인 긴장도 bye~bye~. 불면증이나 두통, 소화장애 혹은 우울함이나 피로 등을 덜어주게 됩니다. 또한 근육의 긴장이 풀리면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도 감소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자신의 몸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관찰만 하도록 합니다. 의도적이고 무리하게 신체적 변화를 유도하면 실패로 돌아갑니다. 이것은 철저히 수동적인 자세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요. “나는 나 자신을 이완시키겠다”, “내 팔이 무거워졌으면 좋겠다”라는 말은 능동적인 것입니다. 그냥 “팔이 무겁다”고 계속해서 천천히 암시를 주고 그에 따른 신체의 변화를 느끼면 됩니다. 암시를 준다는 것은 세포의 의식에게 자기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신림동 안부럽다 순대볶음]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게 즐기는 안주~!! 신림동 순대타운 비법까진 아뉘쥐만 그맛의 세계로 출발~~ 깻잎,대파,양파,당근,팽이버섯,청량고추,양배추,붉은고추 등을 미리 썰어 푸짐하게 준비하고 먼저 순대, 양배추, 양파를 양념장 넣고... ※ 양념장:고추장(3),간장(1),소주(2),다진마늘(1),굴소스(1), 들깨가루, 후추가루 약간 식성에 따라 설탕(또는 물엿)이나 고추가루를 사용해도 Good~ 기름(3) 둘러 순대들이 미끄러지듯이 볶아주시고... ※ Tip : 양념장은 처음에 반 넣고 나머지는 상태를 봐 가면서 조금씩 추가해야 짜지 않게 볶을 수 있다. 한 번 볶아내고 깻잎, 대파, 팽이버섯, 고추 등 나머지 재료들을 모두 싹싹 털어 넣어주고... 미끄러지듯이 뒤적뒤적~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