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드라마인지는 모르겠다.
상당히 넓은게 마치 호수같다는...
예루살렘을 현지인은 주루살렘이라고 부르더군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가 있는데.... 구시가지는 위험하다고 해서 신시가지만 둘러보았는데... 길거리를 걷다가 서로 부딪히면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서로 싸울려고 하더군요.
이스라엘 텔라비브 옆에 있는 도시.. 헤르젤리아의 어느 바닷가에서.. 지중해의 석양이 무척이나 아름다운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