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장개석의 "중정기념당" 방문후기 지하철에서 가깝다. 무슨 역인지는 기억안지만.....장개석역인 듯 하기도하고....... 아무튼 가깝고 찾아가기 쉽다.... 규모가 크다......기념관도 아니고 기념당인데.... 당에 대한 냄새는 안 풍긴다. 아주 예전...아주 오래 전????? 장개석과 모택동에 대한 이야기를 책에서 본 기억이 난다... 지금에와 잘 기억은 안나지만.... 고정관념을 깨고 공산당인 모택동이 승리했다. 장개석이 국민당? 이였나... 정확한지 모르겠다... 아무튼 부패가 심했던 것으로 읽은 기억이 나고.... 나의 동심에 상처를 준 것으로 기억된다........ 장개석=착한사람 요렇게 고장관념가지고 있었는데... 그게 어렸을 때 무너졌던 기억이 여길 방문하니 되새김질 되었다. 막상, ..
대만 스펀폭포(Shifen waterfall, 十分瀑布) 방문후기 대만 여행은 별 감흥이 없었다.. 그나마 용산사가 기억에 남는다... 아무래도 중국이고 같은 아시아계열이다 보니 이국적인 맛이 없어서 그런게다. 스펀역에서 충분히 걸어서 방문 가능하다. 대충 느낌상 3,4키로 정도 걸으면 된다. 역시 여행은 젊어서 해야.... 늙어서는 놀고 싶어도 체력 안되면 놀지도 못해.... 각설하고.... 내가 감정이 메말랐나.... 역시, 별 감흥없다. 그냥, 스펀역에 간 김에 가까운 곳에 폭포 있으니 방문하는 그런.... 그런 곳이다. 가는 길에 꽤 비가 온다.... 우비 샀다... 비싸다.. 덥다..... 구멍을 뻥뻥 뚫었다...... 그냥 우산 살 것을... 현지인들은 그냥 비 맞는다. 늘상 있는 일인듯 하다..
대만 스펀역 Shifen station 천등 날리기 후기 참, 대단하다. 여기를 어찌 알고 사람들이 그리도 많이 찾아오는지...... 게다가 한국사람도 많고 일본사람도 많고.... 참 대단하다. 기동력이 안된다면 여기 안가는게 좋겠다. 택시투어나 렌트하지 않고 대중교통으로 간다면.... 더운 날 땀흘리며 부비부비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방문을 권하고 그렇지 않다면....안가는게 좋겠다. 대부분 지우펀 방문하는 사람들이 2차?로 방문하는 코스일 듯 한데..... 루이팡에서 기차를 탈 때 지옥을 한 번 경험하게된다. 전쟁 피난 기차를 연상했다. 뭐 겪어 보진 않았지만.... 그렇게 4정거장을 가서 도착한 곳이다. 나중에 알고보니..... 기찻길에서 천등?을 날리고 있었다. 그런 짓?하다가 기차가 들어오면 ..
센과치히로의 감흥을 간접경험하게되는 대만의 지우펀 방문후기 이 산동네는 확실히 야경이 멋지다. 이 산동네에 처음 왔을 때 느낀 점은.... 와..... 산사태 나면 죽음이겠다..... 요런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그 정도로 오밀조밀하게 많은 건물들이 좁은 산에 집중해서 지어져있고 지어지고 있었다. 등불과 먹자골목이 이토록 사람을 끌어들이는가????? 의구심이 드는 곳이다. 만약 내가 대만여행계획을 세웠다면.... 이곳은 고려하지 않았을 것 같다. 음식은 일부 빼고는 전체적으로 맛있었고 대만 특유의 대만 냄새가 진동한다. 망고빙수가 제일 맛나다. 지우펀은 근처에 가서도 찾기가 상당히 힘든데... 패밀리마트와 세븐일레븐이 가깝게 있는 골목길이 그 길이다. 아무튼 비추다. 그냥, 산동네에 등불이 많은.... ..
전망이 죽이는 대만 지우펀의 에게해 게스트하우스(민박) 다른건 모르겠고 3층인가.... 아무튼 제일 높은 층의 전망은 가히.....지중해?랑 비스무끼리하다.... 사진을 먼저 보자.. 2015/05/09 - [My Life/여행 하며..] - 대만 지우펀의 에게해 게스트하우스(민박) 찾아가는 방법 습한 동네라서 청명한 날이 드물것 같지만... 한국의 가을 같은 날씨였다면... 정말 환상적일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전망이다. 이국적인 맛은 없지만.. 하루 정도는 이런 곳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한 잔 하면서.....독서를 하고픈 여유를 느끼고 싶어질 것이다. 단, 태양의 자외선이 생각 이상으로 따갑다. 이 흔들 의자에 앉아 있다보니.... 옆 나무에 새가 찾아와 그 새와 잠시 담소를 나누었다.
대만 지우펀의 에게해 게스트하우스(민박) 찾아가는 방법 대만의 지우펀에 있는 에게해민박을 찾아가는 방법입니다. 제일 간편한 시나리오는 공항에서 택시타고 바로 가는 것이죠. 대충 계산하면 어느 공항이냐에 따라서 다르지만... 최소 4만5천에서 최대 8만원 정도 나올 것 같네요.... 이렇게 가면 미친 짓?이겠죠...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 가장 저렴하게 이동하는 방법은..... 공항에서 타이페이메인스테이션역까지 이동 후에 최대한 지우펀에서 가까운 지하철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면 가장 저렴하게 나올 것입니다. 가장 가까운 루이팡역이란 기차역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가는 방법도 있지만...... 기차가 우리가 생각하는 기차가 아니고... 거의 한국의 출근 시간대의 지하철 9호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