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산업은행 본사 주변 풍경 지나다 몇 컷 했다. 건물이 아름다운 것 같다. 주변도 여유공간이 많아서 답답한 느낌은 없다. 산업은행 과연 나라에 도움이 되는 그런 은행일까.... 그런 은행이 되어주길.... 이 포스트를 추천해 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
여의도 지하보도 사진들 여의도역 2번 출구로 나와서 가다보면 지하보도를 지날 수 있다. 여의도 공원을 지하로 가로지르는 길인데.. 시원하다. 조명도... 나름 은은하다. 하지만, 여성이라면 이 길을 혼자 걷는 것은 무리 인듯 싶다. 남자도 혼자 걷다보니 은근히 두렵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세상에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이 너무 많기에.. 아니... 사람이 아닌 짐승들이 너무 많기에... 이 포스트를 추천해 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
내가 키우는 선인장 지하철 역사에서 5천원 주고 산 선인장.. 아직 잘 자라고 있다. 물은 이주일에 한 번 정도 물받이에 주고 있다. 이 포스트를 추천해 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
정말 책 읽는 맛 나는 T store Book 스마트폰 어플 기존에는 문리더를 주로 사용을 했었는데요. 어느 날 우연히 티스토어에서 무료 책 다운로드 받으니 T store Book 이라는 어플이 설치가 되더군요. 그래서 실행해서 구동을 해보니…. 인터페이스가 정말 책을 읽듯이 나오더군요. 기존 어플들에서도 옵션에서 잘 하면 될 듯 하긴 한데. T store Book 는 기본적으로 폰트랑 간격이 책 처럼 나오니 정말 좋은 듯 합니다. 개인 파일 불러오기로 txt 파일 불러와서 실행해도 아주 잘되구요. 그 외의 확장자들은 아직 테스트를 못해보았는데… 확장자 지원에 대한 부분은 언급이 안되어있는 듯 하더군요. T store Book 은 만화책 어플도 함께 설치가 되는데 zip 파일을 불러오니 안 읽혀지는 것 ..
냉월마소를 읽다가 되새김질 할 만한 글귀를 발견하고... 냉월마소라는 통속소설을 읽다가 너무나 좋은 철학적인 글귀가 있어서 캡쳐를 해보았습니다. 잡다한 책이라도 읽다보면 절로 배경지식이 쌓여가는 듯 하네요. 이 포스트를 추천해 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
google play 북, 구글 플레이 북 어플 한국에 런칭 됨 구글플러스를 보다보니 구글 플레이북이 한국을 지원한다는 공지가 올라와서 마켓에 들어가보니 과연 북 메뉴가 생겨있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접근을 해보니 아직 완벽하게 반영된 것 같진 않다. 몇 일 더 있어야 그 동안 제한 된 부분들이 완전하게 오픈이 될 듯 싶다. 무료 책도 많이 있는데 이것도 결제 시스템과 연동이 되어서 카드를 기존에 등록해 놓지 않은 사람은 불편한 점이 많다. 구글 플레이 북이라는 리더 프로그램도 기능이 그리 뛰어나지 않아 잘 사용을 안하게될 것 같다. 무엇보다 외부 파일 불러오기 기능이 없다. 구글플레이 북의 최대 장점이라고 하면.. 아직 테스트는 못해보았지만. 여러가지 디바이스에서 읽은 더 곳 부터 다시 읽기가 가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