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주간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정리하며.. 스마트폰의 사진들을 정리하면서 .... 한 주간 참 많이도 돌아다닌 것 같다. 역마살이 있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왜 이리 돌아다니는지.. 업무 때문이긴는 하지만.. 너무 돌아다니는 듯.. 주말에도 돌아다녔구나. 매주 돌아다니다보니. 한 곳에 머물고 싶어지는군요. 이 포스트를 추천해 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
DMC-LX5 로 대충 찍어 본 매헌초등학교 근처... 그냥... 카메라가 생겨서 대충 찍어 보았다. 자동으로 놓고 대충 찍어도 잘 나오는 것 같다. 메뉴얼 보고 공부해서 수동으로 놓고 찍으면 입맛에 맞는 사진이 나올 듯.. 동영상은 mts파일로 찍으면 상당히 선명한데... mos파일로 찍으니 화질이 좀 떨어지는 것 같다. 콤팩트하고 사이즈도 작고 성능도 좋아서 자주 사용할 듯 하다. 이 포스트를 추천해 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
전라북도에 있는 모악산을 등산하며... 명절을 맞이하여 평소에 장인어른이 자주 가신다는 모악산을 함께 등산을 했다. 날씨가 명절이 되니 갑자기 추워져서 등산이 조금은 힘들었다. 평소에 전혀 등산을 안 하다가 갑자기 할려니 폐가 아프다고 난리를 친다. 어느 정도 산을 오르니 다소 적응이 되는듯 하다가도 몸에서 노폐물들이 빠져나가면서 안면 근육과 눈에서 눈물이 자꾸 난다. 평소에 몸이 얼마나 허약하고 몸관리에 소홀했는가를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매주 등산을 하면 몸이 정말 건강해질 것 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등산을 좋아하는 것 같다. 공기부터가 다르다. 산 정상 부근에는 눈이 왔는지 눈꽃이 피었었다. 신기하게도 눈이 온 곳과 안 온곳이 극명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 아 . 이제 부터는 눈길이구나..
생활하며 찍은 잡다한 사진들... 싸이플래그를 자주 사용하는데 그러면서 한 컷 한 컷 씩 찍은 사진들입니다.
파리바게트에서 샌드위치를 먹으면 아메리카노가 1000원이네용 서초우체국 앞에 파리바게트가 있는데 이 번에 파리바게트 카페로 확장 이전을 바로 옆으로 했는데.... 점심에 한 번 들러보았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샌드위치에 아메리카노를 먹었는데... 아메리카노를 1000원에 판매를 하는군요. 원래 가격은 2500원인데.... 영수증을 보니 행사중이여서 그런듯하네요. 아메라카노 맛은 다소 썼습니다. 카페베네 아메리카노가 더 맛나는 듯... 이 포스트를 추천해 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
여의도공원에 지하통로가 있군요... 업무 차 여의도를 방문했는데... 여의도역 2번 출구로 나오니 지하차도가 있더군요,. 혹시나 싶어서 지나가보았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길더군요. 통로를 나오니 여의도 공원을 완전히 가로지르는 통로였습니다. 지나가면서 몇 컷 했습니다. 낙서들이 눈에 띄는군요. 방범 때문에 곳곳에 CCTV도 보이는군요 이 포스트를 추천해 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