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를 가는 길에 한 컷 업무차 청와대를 갈 일이 있을 때 한 컷 했다. 가는 길에 겸사 겸사 경복궁도 들리고... 돌담길이.... 참 운치 있다.
KT 혜화전화국을 방문하며... 혜화역 마지막 지하철에 하차하니...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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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하기 가장 좋은 방법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흡연자를 하등인간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일종의 마인드 컨트롤이죠... 똑같은 하등인간이 안되기 위해서는 금연을 해야겠죠.. 금연에는 오히려 주변에 흡연자가 많으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흡연자에서 나는 담배냄새.. 식사 후 그리고 주기적으로 피워대는 담배냄새... 그런 것을 보면서 의지 약한 인간들이다.. 난 금연을 시도하니 저들 보다는 의지가 강한 인간이다. 뭐 이런식으로 생각을 하다보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내색은 말아야겠죠.. 저도 금연 중인데... 예전에는 담배 종류에 따라서 냄새가 다 다른 줄 알았는데... 금연을 하다보니.. 흡연자들에게서는 톡쏘면서 냄새를 풍기는데... 담배 종류와 상관없이 그 역겨운 냄새가 동일하든 것을 ..
한약 포장용기를 위한 칼 및 빨대 (금빨대, 은빨대, 철빨대) 아이템 단순하다. 요즘 한약을 먹고 있는데... 남들은 어떻게 복용을 하고있는지 모르겠다. 한약을 복용하기 위해서 저렇게 포장지에서 잔에 부어서 복용하는 방법이 일반적인데.. 가끔 환경이 허락치 않을 경우에는... 이런 포장 상태에서 바로 복용을 해야한다... 이럴 경우에 간편하게 복용이 가능하도록 칼과 빨대가 함께 달려있는 도구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검색을 해보니... 전무한 것 같다. 필요성이 부족해서 아직 만들어 지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 가령, 몇 일 간 출장을 갈 경우에는 챙겨 먹기 힘들 수도 있는데..... 어떤 이는 PET병 같은 곳에 보관해서 복용하기도 한다고 하지만.... 포장용기에 보관하는게 위생과 변질 우려..
나름 폭설이 온 후의 양재근린공원의 논 온 후 풍경 가끔 가는 곳인데... 눈 온 후에 은은한 가로등 불빛을 받으니 상당히 야경이 아름답다. 겸사 겸사 해서 사진을 몇 장 찍어봤다. 날씨도 적당히 상쾌한게 산보하기에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