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Gutenberg's Etext of Poems, Series 1, by Emily Dickinson #1 in our series by Emily Dickinson Copyright laws are changing all over the world, be sure to check the copyright laws for your country before posting these files!! Please take a look at the important information in this header. We encourage you to keep this file on your own disk, keeping an electronic path open for the next reade..
The Project Gutenberg EBook of Equinoctial Regions of America V2 by Alexander von Humboldt #2 in our series by Alexander von Humboldt Copyright laws are changing all over the world. Be sure to check the copyright laws for your country before downloading or redistributing this or any other Project Gutenberg eBook. This header should be the first thing seen when viewing this Project Gutenberg file..
1. 월급의 고마움을 알아야 합니다. 월급의 좋은 점은 매달 한번도 거르지 않고 월급날이 되면 꼬박꼬박 돈이 통장으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월급은 현재의 나와 나의 가족을 지탱해 주는 힘이며 앞으로 닥칠 여거 경제적인 문제를 풀어줄 금고입니다. 월급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월급에 대한 태도부터 바꿔보세요. 2. 차곡차곡 모은 종자돈이 행복을 안겨줍니다. 같은 입사 동기라 하더라도 3년 정도 지나면 두 사람의 종자돈 주머니가 달라집니다. 바로 차곡차곡 모으는 습관 때문입니다. 한 달에 50만원씩 3년을 모은다면 1800만원의 종자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 되듯 월급의 일부는 항상 저축을 하도록 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재테크를 잘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월급의 50%는 저축을 한다는 사실입니다..
는 사람이 책이 되어버리고, 책이 된 사람이 편집자를 강간하고, 책 수집가, 비평가를 살인하는 기괴한 이야기다. 바로 '그 책(Das Buch)'은 책이 된 사람이며, 이는 곧 그 사람의 생각을 보여준다. 소설은 벼룩시장에 나온 임자 없는 기이한 책을 손에 쥔 한 남자, 수많은 책을 사 모으고 책 세계에 빠져들어 고립되어버린 그 사람의 환상적 여정이기도 하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책은 사람에게 무엇인가? 책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책의 운명은 어떻게 결정되고 있는가? 왜 우리는 책을 읽고 있는가? 책을 소유한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라는 질문들을 만들어내는 책의 세계에 대한 잔인한 항해를 하게 된다. 그래서 속에는 소유하고 싶은 책을 손에 넣기 위해 골동품상과 목사를 살해하기도 한 ‘돈 빈센트’란 사람..
조선 예술의 진수 '세한도'를 만나다! 명문가의 자제로 태어나 이른 나이에 조선 최고의 천재로 불렸던 추사 김정희. 이름이 높았던 추사였지만 조선 후기 사생결단식의 당쟁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자신만만한 천재에서 하루아침에 중죄인이 되어 제주도로 유배를 떠나게 됐고, 8년 간 제주도에서 한 발자국도 나올 수 없었습니다. 유배가 길어지자 그를 따르고 숭배하던 동료와 제자들은 하나 둘 떠나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단 한사람, 역관 이상적만은 추사의 곁을 끝까지 지키고 멀리서나마 스승을 보필합니다. 구하기 어려운 책들도 한 마디 불평 없이 구해다 준 건 물론이고요. 이런 이상적이 추사는 얼마나 고마웠을까요. 이 고마움에 답하고자 그린 그림이 그 유명한 '세한도(歲寒圖)'입니다. 세한도는 끝까지 의리를 지킨 제..
나는 조길상과 아는 사이다. 내가 아는 거의 모든 뮤지션들은 내가 알기 전부터 이미 뮤지션이었는데 조길상은 내가 먼저 알고 나서 뮤지션이 되었다. 그러니 음악이 속속들이 다 보인다. 내가 능력 없기로 소문난 놈이긴 하지만 이 앨범에 관해서는 내가 여러분보다 훨씬 더 잘 들을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혹시 이 능력이 부럽다면 주변에 아는 놈들을 족치기 바란다. 맹세하건데 나는 조길상을 족친 적 없다. 걔가 스스로 걸어 들어간 길이다. 우리는 두 군데 회사를 같이 다녔다. 뭐 그냥 회사라고 해두자. 설명하기 복잡하니까. 당시 코스피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 중이었고 다들 펀드다 뭐다 난리도 아니었는데 우리는 불투명한 먹고 사는 일 때문에 그런데 관심이 없었다. 우리의 회사들은 망하고 있는 중이었거나 공중분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