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헬멧들이 참 이쁘네요. 개인적으로 스파이더 헬멧이 맘에 드는군요. 여기에 올라온 헬멧들 쓰고 다니면 눈에 띄겠군요. 음... 이걸로 제품 만들어도 잘 될 것 같은데.. 그런데 어떤 헬멧들은 앞이 안 보일 것 같은데. 너무 디자인에 치우쳐서 그런가...
흥분한 저 눈. 삶에 대한 의지가 느껴지는구나. 저런 불굴의 의지가 있다면 살아남았을 것 같네요. 도로위의 고슴도치..이거 위험한거 아니야.. 코알라,. 나무에 기대서 잘 자는군요. 아이 귀여워라.. 마치 고양이가 저 동상을 따라하는 것 같네요. 무섭다. 이렇게 큰 곤충도 있네요. 이거 키우면 키우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은 느낌이........ 섹시하네.. ㅋㅋㅋㅋㅋ 이렇게 찍고 싶을까나.. 생각보다 차가 가벼운가 봅니다. 저런걸 포뮬러라고 하나요? 어째 물에 빠질 것 같은 사람의 표정이 담담하네요 ㅋㅋㅋㅋㅋㅋ 당나귀를 너무 사랑하는 듯. 웃겨 웃겨
정말 빌딩들이 폭이 좁고도 얇네요. 한정된 땅에 좀 더 많은 것을 수용하기 위해서 저렇게 지은 것 같군요. 대단하는 는 말 밖에는 안나오네요. 몇 몇 빌딩은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데 몇몇 빌딩은 바람이 심하게 불면 쓰러질 것 같네요.
키스를 흔히 연인들의 키스만 생각 할 수 있는데. 아래의 사진들을 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대 충분히 사랑하고 있는가??
이스라엘의 테라비브 근처에 있는 도시 헤르젤리아의 야경이다. 여기 사람들.... 아니... 이곳이 휴양지라 그런지 사람들에게서 여유가 느껴진다.
속도에 있는 대조영 드라마 촬영지이다.. 세트인 것이 티가 팍난다. 그런데 이런 곳을 입장료를 받다니... 좀 어이가 없다. 어쩔 수 없는 분위기에 휩쓸려갔지만.. 그리 권하는 곳은 아니다.. 차라리 속초의 대포항인가? 거기 가서 회를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