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다시 보고파서 휴대폰에 넣어놓고 계속 보고 있다. 처음에 볼 때는 몰랐는데 다시보니.. 와이어줄도 보이고,...... 좀 허무맹랑한 액션도 있고한 것이.... 담엔 정무문을 봐야겠다.
스나이퍼와 관련된 영화이다. 대충 스토리를 보면.. 이티오피아에서... 송유관관련 학살을 하고 주인공은 그 학살범들의 도주로를 확보해준다. 물론 추후에 그게 학살이였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때 동료의 죽음으로 은퇴를 하게되고 혼자 산속에서 잘 살고 있는데. 이디오피아의 대주교가 이런 사실을 알게되어 대주교를 암살할려고 조직에서 이 주인공을 꼬드셔서 누명을 씌운다. 그 누명을 벗어날려고 해쳐나가는 그런 이야기다. 스나이퍼의 세계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고. 프로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
주성치가 나오는... 외계 애완견에 대한 이야기다. 애완견이 장강7호.. 별로 재미없다. 주성치 특유의 코믹한 요소도 별로 없고 시간이 아까운 영화 어린이들이 보기에는 꽤 괜찮을 것 같은 영화다.
재밌다고 소문이? 자자해서 봤는데.. 기대한 것 보다는 재미가 없었다. 14살 소년 스파이에 대한 이야기인데.. 아무생각 없이 보기에 좋은 영화
다른 이들은 기대보다 재미없다고 하는데... 별로 기대 안하고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끝이 다른 버전이 있다는데 그것도 궁금하군..
책을 너무 안 읽은 것 같아서 오랜만에 독서를..... 사실...txt로는 가끔 읽었지만 종이로 된 책을 읽은 것은 좀 된 거 같다. 그래서 간만에 책을 하나 샀는데... 나이가 드니 단순한 소설책보다는 뭔가 생활에 도움이되는 책들로 눈이 절로간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이 눈에 띠어서 알라딘에서 하나 샀다. 학자가 써서 그런지 현학적인 면도 있지만 사례와 실생활에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상당히 살아가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솔직히.. 이런 책은 삼국지 10번 읽는 것 보다.. 이런 책 5번 정도 읽는게 삶에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실망하지 않을 책.. 설득의 심리학 - 로버트 치알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