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역시 휴대폰에 넣을려고 인코딩 중이다. 액션이 .... 대단한 남자인 것 같음.. 이연걸의 정무문 Fist Of Legend (1994) 15세 이상 / 100분 / 액션 / 홍콩 · 감 독 진 가상 · 출 연 이 연걸, 나카야마 시노부 줄거리 1910년경 상해. 열강들의 이권 다툼으로 극심한 혼란 상태였던 상해는 학사권의 창시자인 학원갑의 정무관과 일본 공수도의 본거지인 홍구도장이 대립하고 있었다. 공수도의 고수인 개천용일은 학원갑에게 결투를 신청하고 독약이든 약을 먹여 결투에서 승리한다. 학원갑은 죽는다. 학사권의 수제자인 진진(이연걸)은 일본 유학을 포기하고 중간에 돌아와 사부가 독살당했다는 것을 밝혀 낸다. 그러나 홍구도장에서는 개천용일을 살해하고 그 혐의를 진진에게 덮어 씌운다. 진진은 모..
문득 다시 보고파서 휴대폰에 넣어놓고 계속 보고 있다. 처음에 볼 때는 몰랐는데 다시보니.. 와이어줄도 보이고,...... 좀 허무맹랑한 액션도 있고한 것이.... 담엔 정무문을 봐야겠다.
스나이퍼와 관련된 영화이다. 대충 스토리를 보면.. 이티오피아에서... 송유관관련 학살을 하고 주인공은 그 학살범들의 도주로를 확보해준다. 물론 추후에 그게 학살이였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때 동료의 죽음으로 은퇴를 하게되고 혼자 산속에서 잘 살고 있는데. 이디오피아의 대주교가 이런 사실을 알게되어 대주교를 암살할려고 조직에서 이 주인공을 꼬드셔서 누명을 씌운다. 그 누명을 벗어날려고 해쳐나가는 그런 이야기다. 스나이퍼의 세계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고. 프로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
주성치가 나오는... 외계 애완견에 대한 이야기다. 애완견이 장강7호.. 별로 재미없다. 주성치 특유의 코믹한 요소도 별로 없고 시간이 아까운 영화 어린이들이 보기에는 꽤 괜찮을 것 같은 영화다.
재밌다고 소문이? 자자해서 봤는데.. 기대한 것 보다는 재미가 없었다. 14살 소년 스파이에 대한 이야기인데.. 아무생각 없이 보기에 좋은 영화
다른 이들은 기대보다 재미없다고 하는데... 별로 기대 안하고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끝이 다른 버전이 있다는데 그것도 궁금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