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_ 주어는 항상 문장 앞에 오는가? 영어문장이 이야기체나 서술체인 경우, 보통 부사적 표현이 문장 앞에 나온다. 이런 표현 다음에 자동사가 오면 보통 주어와 동사가 도치되므로 주어를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 주어를 찾아내어 문장 앞에 놓도록 하자. 예) On a hill in front of them stood a great castle. 거대한 성이 언덕 위에 자리잡고 있었다. 2_ 무생물 주어 구문은 어떻게 번역하는가? 무생물 주어구문을 자연스런 우리말로 번역하기 위해서는 표현을 보충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예로 "무생물 주어+사역동사(make)+목적어"를 직역하면 "주어가 목적어에게 ...를 시키다"인데, 이런 표현보다 "주어 때문에(덕분에) 목적어는 ...를 하게되다"로 번역하는 것이 좋다. 예..
한점을 나타내는 at ] 전치사 at은 어감상 한 점과 같은 것을 나타낸다. 따라서 한 점이라 할만큼 좁고 작은 장소를 나타낼 때 쓸 수 있다. I was at home. I was at the meeting. He lives at 452, Sankyuck-dong, Taegu. at the meeting(party, the dance) 집(home)에 있거나 모임(meeting)에 있는 것은 어느 한 곳에 있다는 어감이 강하다. 어느 한 곳은 한 점과 같은 어감이므로 at을 쓴다. 몇 번지에 산다는 역시 마찬가지다. 대구에서도 산격동, 산격동 중에서도 몇 번지는 한 점과 같은 의미다. 따라서 이럴 때도 at을 쓴다. 그러면 만약에 '산격동에 산다'고 한다면 어떤 전치사를 써야 할까? He lives o..
3+4 =7→Three and four are(is·make(s)) seven. [ Three plus four equal(s) seven. ] 6+9 = ?→What's six and nine? 8 -3 =5→Three from eight leaves(is) five. [ Eight minus three equal(s) five. ] 4 ×*7 =28→Four times seven is twenty-eight. [ Four multiplied by seven equals twenty-eight. ] 24 ÷ 6= 4→Twenty-four into six goes four. [ Twenty-four divided by six equals four. ]
로마표기법으로는 Bak가 맞으나 대부분 미국인의 관점에서 발음하기 편하라고 Park를 사용합니다. 음...한국인의 주체성을 갖는다는의미에서는 Bak가 맞고요... 정부가 권하는 표기법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외국인의 관점에서 외국인을 위한다고^^ Park를 더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박씨 이름을 가진 분들의 90%이상이 여권에 Park를 사용하고 있을겁니다. 로마표기법 ㄱ 가 ga 각 gak 간 gan 갈 gal 감 gam 갑 gap 갓 gat 강 gang 개 gae 객 gaek 거 geo 건 geon 걸 geol 검 geom 겁 geop 게 ge 겨 gyeo 격 gyeok 견 gyeon 결 gyeol 겸 gyeom 겹 gyeop 경 gyeong 계 gye 고 go 곡 gok 곤 gon 골 gol 곳 ..
1. Where is the ...National Tourism Corporation? 관광공사는 어디 있어요? 2. Where is the tourist information office? 관광안내소는 어디에요? 3. Can I get a map of this city? 시내지도를 주시겠어요? 4. Please take me to... ...까지 가 주세요. 5. Can I get to... on foot? ...까지 걸어서 갈 수 있어요? 6. Is there a souvenir shop near here? 이 근처에 선물가게 있어요? 7. Can we tour ...now? ...는 지금 견학할 수 있어요? 8. How can I get to this museum? 이 박물관은 어떻게 가면 돼요? ..
1. May I speak to Mr. White? (화이트 씨와 통화할 수 있습니까?) Tip : 국내에서도 물론 그렇지만 해외에 나가서도 긴급한 일처리나 연락, 또는 약속을 위해 전화를 사용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전화는 상대를 보면서 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어떤 상황보다도 까다롭고 정확한 영어 실력이 요구된다. 우선 통화 상대자를 찾는 표현부터 알아 보자. Model Dialog 036a.mp3 A: Hello. May I speak to Mr. White? B: Just a moment. I'll get you his division. ...... C: Good morning. Overseas operation. A: Hello. Is Mr. White there? C: I'm so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