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인상 테스트 ********** 첫인상으로 보는 자신의 타입 ♥ 첫인상은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 연애도,사랑도 첫인상이 좋으면 대부분이 O.K. 나쁘다면 불필요한 곤란을 겪을 수도 있겠지요.. 다시 말해 첫인상은 실패와 성공의 갈림길.. 자, 당신은 어떨까요? 다음의 심리테스트로 행운을 잡도록... ^______^ ♥SRART---연상보다는 연하의 사람이 말하기 편하다 {YES...1, NO...2번으로} 1.술이 약한편이여서 쉽게 취한다 {YES...5, NO...6번으로} 2.옷은 블랙계통의 세련된 것이 많은 편이다 {YES...6, NO...3번으로} 3.어릴때부터 여러가지 별명을 갖고 있다 {YES...4, NO...7번으로} 4.태국, 인도네시아 등의..
① 이마 밑으로 내려가면서 넓어지는 이마가 특징, 그렇기 때문에 남성의 유혹에도 충실히 답해 준다. 특히 이마 주위에 머리털이 가지런하지 않게 난 여자는 남자의 제안을 거절할 수 없는 형. 곱슬머리에 손질을 그다지 하지 않는 형은 약간 루즈하다. ② 눈썹 미간에서 위쪽으로 가늘게 치켜 올라가는 눈썹은 여성다운 순수함은 있지만, 단순해서 남자에게 넘어가기 쉽다. 특히 눈썹 사이가 벌어져 있는 여자는 정조관념이 희박. ③ 눈 상꺼풀이 깊게 진 눈의 소유자는 개방적 또는 행동적이다. 눈자위가 깊은 사람은 자유분망함을 즐긴다. 이 두가지 조건을 갖춘 눈이 바로 유혹하기 쉬운 상대. 가느다란 눈은 유혹하기 어렵다. ④ 귀 귀의 위쪽 끝부분이 눈의 위치보다 높으면 섹스의 욕구도 강하다. 귀 자체는 작지만 귓볼이 발..
"엘리베이터나 복도에서 직원과 마주치면 우선 복장상태를 눈여겨 봅니다. 외모가 정갈한 사람이 태도도 반듯하며 능력발휘도 제대로 합니다" 얼마전 모 신문사에서 주최한 최고경양자 워크샵에 참석하게 되었다. 그때 COFFEE BREAK 시간에 어떤 회사의 경영자가 한 말이다. 과연 외모로 개인의 성격을 파악 할 수 있을까? 입고 있는 의복의 색채나 소재의 질감, 패턴(무늬)과 함께 디자인 스타일, 코디네이션하는 수준등을 보고 어떤 타입의 사람인지를 엿보게 되는 것이다. 정직성이라든가, 확신, 낙천성, 결단력 그리고 허영기가 있고 신경질적인 기질을 가진 사람인지 힘든일도 해 낸다거나 또한 일관성 있게 일하는 성품을 가진 사람인지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다. 첫번째, 대체로 튀는 스타일의 의상은 멀리하고 남과 ..
그날, 지하철 안에서 잠이들어 30분이나 늦어버린 소개팅 시간때문에 그 높은 이대역 계단을 헉헉거리며 뛰어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땀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으로 소개팅 장소에 도착했을때 그녀는 웃으며 제게 하얀 손수건을 건네주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그녀와 저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그 뒤 우리는 자주 만났습니다. 그러다가 100일이 되었고, 전 그녀에게 맛있는것을 사주고 싶어 난생처음으로 스테이크 요리집에 갔습니다. 가기 전날, 요리매너책을 보면서 스테이크를 주문할때는 " well done-잘 익힌것, medium-중간으로 익힌것 rare-덜익은것" 이라고 외웠습니다. 그녀에게 잘 보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요리집에 가서 웨이트레스가 " 어떻게 해 드릴까요?" 하고 물어보니 무척 떨렸습니다. 그러나 잘 ..
⑴. 남자를 안달나게 한다. 개중에는 처음에 적극적으로 나왔다가 점점 시큰둥해지는 남자가 있다. 이런 남자와 연애를 하는 여자는 더욱 상대를 안달나게 할 필요가 있다. 남자가 `나오라'고 할 때마다 나가면 다루기 쉬운 여자로 오인받을 수 있으므로 한두 번 정도는 거절하는 척해야 한다. ⑵. 속을 전부 내보이지 말아야 한다. 남자에게 매력적인 여자로 보이려면 적당히 `여우짓'도 할 줄 알아야 한다. 사실 곰같은 여자보다는 여우같은 여자가 낫기 때문이다. ⑶. 자기 표현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상대에 대한 불만을 가슴속에 새겨두는 것은 절대 미덕이 아니다. 그럴 때는 솔직하게 자기의 감정을 얘기하라. ⑷. 약속시간을 어길 때 화부터 내지 마라. 습관적으로 약속시간을 안 지키는 경우는 문제가 있지만 피치 못 ..
음..... 이 말은 사랑에 주도권을 갖지 못한 사람이 잘 쓰는 말이지. 이 말속엔 패배의식, 열등감, 자신없음, 불안감 등등이 똘똘 뭉쳐있는 말이라구. 이 말은 듣는 사람은 어떤 느낌인지 알아? 가슴이 철렁 내려 앉으며, “아이쿠, 이거 뭐라고 대답해야 하나?”라는 부담감으로 연결되거든. 둘의 관계는 진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자신의 위치를 확인받고 싶어하는 심리는 이해할 수 있지만, 이런 말도 자꾸 반복되면 둘 사이의 주도권은 이미 상대방에게 넘어 가게 되고,또 짜증과 부담을 유발하게 되므로 자제하는게 좋지 싶어. 2. ”삐삐 비밀번호 알려줘.” 비밀번호를 공유하는 수많은 커플을 봐왔건만, 일찍이 제대로 되는 커플을 보지 못했다. 이거야 말로 분쟁의 불씨가 되지. 장난으로 남겨놓은 ‘그냥’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