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떤 자세로 앉아 있습니까? 한 번 힐긋 보기만 해도 당신의 궁둥이 모양을 알 수가 있다? (TV속의 예쁘다는 유명 탤런트의 얼굴도 똑바르지 않다. 왜!) 어느날 지하철을 타고 보니 자리가 있어서 앉았습니다. 반대편 좌석을 보니 여러 사람들이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롱 다리에 이어폰을 귀에 꽂고 있는 사람, 애인과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사람.... 좌측부터 우측으로 어떤 인물들이 있나 한 차례 둘러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 때 좀 유심히 사람들의 인중(코 아래에서 입술까지의 오목한 선)을 보길 바랍니다. 인중선이 바르지가 않다그런데 유난히 좌우 어느 쪽으로 굽은 사람을 발견하게 됩니다. 눈을 옮겨 그 옆 사람 또 옆 사람 몇 사람을 살펴보니 좌우로 기운 사람이 많음을 알게 됩니다..
>> 이마 한방에서 이마는 폐와 관련이 있다고 본다. 폐는 인체의 오장 중 가장 위쪽에 있는데, 얼굴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마가 제일 위에 있기 때문. 이마에 뾰루지가 난 경우에는 폐를 보호해주는 우유가 좋다. 단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은 피할 것. 또 매실이나 케일 주스를 마시는 것도 효과적. 음식이나 운동으로 땀을 내는 것도 좋다. >> 볼 얼굴의 볼 부분에는 위장 경락이 흐른다. 그래서 소화가 제대로 안 되면 경락이 막혀 볼에 뾰루지가 나게 된다. 볼에 뾰루지가 난 사람은 과식은 절대 금물. 위의 염증을 다스리는 오렌지 주스나 위를 튼튼하게 보호해주는 꿀차가 좋다. >> 입과 턱 주변 신장과 자궁은 몸의 아랫부분에 있다. 그러므로 얼굴에서 가장 아래에 있는 입과 턱 주변이 바로 신장과 자궁과 관계 있..
무심코 내뱉은 사소한 말 한마디가 당신의 일과 사랑의 성공을 좌우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는지. 업무에 지장을 주고, 이성에게 외면당하고, 인간 관계를 악화시키는 잘못된 대화 습관을 고치면 이제 당신의 인생도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변할 수 있다. 1... 이성에게 외면당하는 어리석은 대화 습관 이미 끝난 일을 계속 문제 삼는다 과거에 대한 집착을 생각에 그치지 않고 꼭 말로 하는 사람이 있다. “~~했어야 했는데….” 그렇게 함으로써 반성하고 있다는 것을 주위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싶어한다. 이런 종류의 사람은 일이 끝났어도 다음 일로 넘어가지 못한다. 무엇이든지 의심하고 억측한다 너무 둔감한 것도 문제지만 무엇이든지 자기 일로 받아들이는 것도 문제다. “요즘 피곤한 것 같으니까 이번 일은 쉬는 게..
러시아위성은이 2차대전당시 미국폭격기가 달의 크레이터속에 있는 사진을 찍었다. 이 폭격기는 2차대전당시, 실종된것으로 처리됐었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이 폭격기가 외계인에 의해 하이재킹됐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한다. 하지만 정확하게 이 폭격기가 어떻게 달에 가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정확한 답을 못내리고 있다고 한다 출처 영국 선데이스포츠신문
나는 20대 후반부터 지리산대학(智異山大學) 낭인과(浪人科)를 다니면서 산천을 방랑하는 수백 명의 낭인과 기인, 그리고 도사들을 만나볼 기회가 있었다. 그들은 대부분 한 가지 주특기는 가지고 있기 마련이었다. 그 와중에 만난 박재광(40)이라고 하는 해외파 낭인은 5개 국어에 능통한 인물이어서 인상적이었다. 그는 서울에서 태어나 12세 때 목사인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갔다. 중·고교, 대학, 대학원을 모두 미국에서 마쳤다. 당연히 영어는 네이티브 스피커다. 그는 하버드대에서 종교학 석사를 마친 후에 중국의 베이징대에서 중국어를 2년 공부했다. 그 다음에는 일본의 도쿄대, 러시아의 모스크바대를 각각 2년씩 다니면서 그 나라 언어를 익혔다. 모국어인 한국어까지 포함하면 5개 국어에 능통하다. 청춘을 모..
" 영작문, 그 비결은 무엇일까? " 누군가 필자에게 위와 같은 질문을 던지면 저는 다음과 같은 조언을 해주고 싶습니다. 비결1> 많이 써 보십시오. 이것이 writing의 최대 비결입니다. 적어도 중학교 수준의 영어를 공부한 학습자들이라면 무조건 써보는 일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기술, 형식 그리고 정확성은 나중의 문제입니다. 써보지 않은 사람에게 아무리 좋은 기술과 요령을 설명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일단 대뇌 속에서 잠자고 있는 영어 어휘/구문/표현들을 정기적으로 꺼내는(output) 작업을 정기적으로 해야 합니다. " 무엇을, 어떻게 쓰냐구요? " 쓸거리는 수없이 많습니다. 일기를 영어로 쓸 수도 있고, 수첩에 메모를 영어로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허물없는 친구에게는 가끔씩 영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