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재배기로 씨앗 뿌린 후 3일 후의 상태.. 새싹재배기 구입 후 2번째로 씨앗을 뿌렸다. 생각보다 싹이 늦게 나온다. 처음엔 보리새싹만 집중적으로 해볼려고 했는데.. 막상 새싹비빔밥을 해먹어보니... 다양한 새싹이 있는게 더 좋을 것 같다. 한 번 수확으로 대충 2인분 정도의 새싹비빔밥을 만들 수 있다. 뭐 물론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하루는 날 잡아서 해빛이 드는 곳에 새싹재배기를 놓아 두었는데 새싹들이 태양을 따라간다. 그 짧은 시간에도 식물들이 반응하는게 참 신기하다. 마음의 평화도 얻을 수 있는 새싹재배에.... 도전해보세용.. 2013/05/09 - [All posts] - 새싹이랑의 새싹재배기 "투명뚜껑 6가지망" 구입후기 2013/05/09 - [경험해본 후~/제품 후기] - [파파스]자..
DA-Queen UFE20C 제품후기 , USB를 인터넷 할 수 있게 변경해주는 젠더 동시에 아이피 대역대가 다른 작업을 할 때 유용한 제품입니다. 실질적으로 사용을 해보니 일반적인 인터넷 사용에서는 별 이상이 없는데 통상적인 노트북이나 피씨가 아닌... 피씨와 전산장비와의 통신에서는 일반적인 랜카드 보다 불안정합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별 차이점이 없는데 장애가 발생한 상황에서 서로 비교를 해보면 차이가 좀 납니다. 그래도 이 저렴한 가격이 사용하기에는 무난 합니다. 이 포스트를 추천해 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
끈적임 없는 썬크림 - 보닌 JSP 스포츠 수퍼 세이브 비비 선스틱 [SPF50+ PA+++]/남성화장품 썬크림 보닌의 썬스틱을 여름 마다 사용하는데... 다른 썬크림은 끈적임.... 흔히 말하는 dog기름이 좔좔인데... 이것은 그런 느낌이 없어서 좋다. 바야흐로 여름인지라.. 다시 구입을 11번가에서 했는데... 제품 이름이 좀 바뀐듯하다.. JSP 라는 타이틀이 달려서 의아했는데.... 알고보니... 박지성선수가 모델인듯 하다. 썬크림을 특유의 끈적임이 싫다면 이 썬스틱을 사용해볼 것을 권해봅니다.. 보닌 JSP 스포츠 수퍼 세이브 비비 선스틱 [SPF50+ PA+++]/남성화장품 썬크림 이 포스트를 추천해 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
새싹이랑의 새싹재배기 "투명뚜껑 6가지망" 구입후기 새싹보리가 몸에 좋다는 뉴스를 보고 알아보던 중 새싹재배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11번가에서 구입을 했다. 생각보다 저렴하고 실질적으로 키워보니 잘 자란다. 진작에 이런 것을 알았다면..... 새싹비빔밥을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었을텐데... 구매시 씨앗도 함께 보내주어서 여러가지 작물을 경험해 볼 수 있었다. 성장 속도가 다른게 눈에 모인다. 무가 제일 빨리 자라는 것 같다. 하나 먹어보니 무맛이 난다. 혹시나 싶어서 집에서 밥으로 먹는 현미와 흑미를 시도 해보았는데 발아가된다. 신기하네.. 새싹재배의 중요한 포인트는 사전에 씨앗을 충분히 불리는 것 이다. 그것만 해주고 하루에 한 번 물 갈아주고 가끔 분무기로 물 뿌려주면 잘 자란다. 이 포스트..
[파파스]자동급수텃밭세트, 자동급수형 텃밭 화분 구입후기 집에서 상추를 키워서 삽겹살과 먹을려고 자동급수텃밭세트를 11번가에서 저렴하게 구입을 했다. 다른 이들의 후기에서 보듯이 생각보다 사이즈가 커서 넉넉하다. 분변토...지렁이똥 분변토도 3개를 주는데 남을 줄 알았더니 3개를 넣으면 딱 맞다. 자동급수라고 하는데 자동급수는 아니고 바닥의 받침에 물을 넣어 두면 토양이 물을 흡수하는 방식이다. 물을 너무 많이 주어서 항상 물이 고여있다면 자라고 있는 식물이 썪을 수 있으니 이 부분만 주의하면 될것 같다. 상추를 일단 심었는데.. 씨앗을 물에 불리지 않고 너무 깊이(2센치미터 정도)심었는지 5일이 지났는데도 싹이 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 흙은 정도 좋아보인다. 뭘 키워도 잘 클 것 같다. 패키지도 여러..
옵티머스 G 로 찍은 한강 자전거도로 사진, 화질 안 좋다. 화질 정말 안 좋다. 정말 성의없이 막 찍었지만 그래도 너무 안 나온다. CAM00169.jpg 무엇보다 사진 파일 이름이 이렇게 나온다. 찍은 날짜를 알아볼수가 없다. 그래도 반응속도는 엄청 좋은데 그래서 초점이 안 맞아서 안 좋게 나오는 것 같네. 한강변을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녔는데 강바람에 전진이 힘들었다. 완전 똥바람.. 좀 상쾌한 느낌이 들어야하는데 그런 느낌과는 거리가 멀었다. 하구 쪽을로 갈 수록 마치 해변과 같은 모습에 사뭇 놀랬다.